[뉴스엔 2011-11-04]
옥타곤 여신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 Celeste)가 다시 한국을 방문해 본격적 활동을 개시한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최근 UFC 138 영국대회 일정으로 도착한 런던에서 여전한 셀카 인증샷으로 한국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바쁜 와중에서도 자신의 블랙베리폰을 통해 셀카 촬영 후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는 등 블랙베리폰을 손에서 놓지 않아 블랙베리걸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던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한국팬들에 대한 인사로 그간 촬영한 셀카 사진들을 보내왔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10월 짧았던 한국 일정에 못내 아쉬워하며 오는 11월 19일 UFC 139 대회 이후 곧 한국을 찾을 계획을 잡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영국에서도 유명잡지 ZOO와의 촬영 및 UFC 대회 홍보, 방송 촬영 등으로 쉴새 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바쁜 일정 중에도 한국팬들에게 포토 인사 및 방한 소식을 전하며 한국 활동에 대한 여전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최근 한국어 공부도 시작하는 등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방한 및 이후 국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8월 첫방문 당시 쉴새없이 진행됐던 촬영과 인터뷰 쇄도, 10월의 빡빡했던 광고 촬영 일정 등으로 일반 팬들과의 만남이 부족했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번 방한에서는 팬미팅 및 클럽 파티 참여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 입장에서는 보다 가깝게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매력을 감상할 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한에서는 지금까지 일시적인 방한 활동이 아닌 고정적인 체류 활동을 위한 국내 방송 및 연예 관계자들과 캐스팅 미팅도 예정된 것으로 알려져 내년 국내 활동 일정을 미리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엔 최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