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판을 사랑하는 여러분들!!!!! 난 항상 판을 즐겨보는 흔녀임...
사실 내가 이렇게 판을 쓰게될준 몰랏음...첨으로 써보자니 긴장되고
가슴이 설레임!!!!!!!ㅋㅋㅋ
그럼 나도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꼬고ㅋㅋ
나님은 다음주에 소풍을 감ㅋㅋ
수업을 안하고 놀러갈수잇다는 해방감에 기대를 한껏하고 잇엇음..
근데 ....중요한건 입을옷이없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님엄마는 교복입고다닌다고 옷을잘안사줌)
그래서 본격적으로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사야될지를 안정하고 봐서인지 주구장창 3~4시간은 기본으로 옷을보기시작함 ㅠㅠ
그러다가 반바지랑 남방이랑 가디건을 사기로 결정하고 한 3~4일동안 옷을봣서 가디건이랑 반바지는 사고 남방만 사면된거임!! 그래서 고르다가 예쁘고싼데를 찾아서 남방 2개를시켯음
며칠후...
나님은 하루하루 택배를 받는 행복함으로 살거잇엇음
그러다가 드디어 마지막 으로 남방이왓심 ㅋㅋ..
왠지 학원을 갓다오면서 택배가왓을것같아서 갓심..아니나 다를까 왓잇어서 집에 가져갓슴
근데 엄마가 저녁에 와서 어떻게 택배온지 알앗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난 그냥 온느낌이서 가봣는데 잇엇다고 햇슴
근데 엄마가 갑자기 택배아저씨랑 싸웟다는거임
그래서 나님이 "왜??"이러니까
그 택배기사가 엄마한테 연락도 안하고 우리집으로 직접 배송도 안해줘놓고
경비실에 맡겨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요즘에 경비실에 맡겨놧다가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은데..그리고 연락햇다고 거짓말을치는거임..ㅋㅋㅋ 그것도 택배는 6시40분에 배달해놓고 문자는 7시 30분에 보냇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소비자에게 연락하기도 귀찮고 직접 집에 배송해주는게어려음?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리엄마가 빡쳐서 한진택배에 전화를 햇슴
우리엄마가 그택배회사에 다니는 직원이랑 통화하는데 그직원이 더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가지고 회사로 오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택배기사가 진쨔 연락을 안햇는지...수신기록보자고 그리고 말도 완젼 싸가지없게햇다고함...적반하장식으로..근데 그때 엄마가 다른곳에잇어서 일단끊엇다고함
집에와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이가없고 화가 나서 다시전화햇다고함ㅋㅋㅋ...
근데 그때는 사장이 받아서 엄마가 그 직원바꿔주라고 햇는데 이미 퇴근햇다고함ㅋㅋㅋ..
그래서 막 사장한테 따졋음 무슨 직원교육을 그렇게하냐고..막뭐라하고 사과전화 하라고함ㅋㅋㅋㅋ..
근데 지금까지안왓음^^ 아 진쨔 무슨 택배회사가 이럼?^^...한진택배 진심 실망이고 어이가없음..
물론 다른지역 한진택배가 모두 이렇다는건 아니지만 화가나서 이렇게 올려봐요!!! 오해마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께 감사드림!! 길어도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공감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