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영! 너 자구 헷갈리게 만드는거야?
잊으려고 그러는데...너가 그러면 너 못 잊겠잖아...
너가 내 맘 이렇게 흔들면 어떻해?
나 점점 바보 되가잖아...
너만 보면 좋아서 헤헤 하면서 웃는 바보 되어가잖아...
안 좋아 하듯 나 피하더니...
언제부터 넌 날 보고 있다가 나랑 눈 마주치면 고개 홱 돌려 버리고...
내 앞에서 다쳐서 걱정하게 만들고...
내 앞에서 다른 여자랑 손잡고 가고...
이러면 내가 너무 헷갈리잖아...
너가 좋아하는 여자 없다고 생각안해...
있을거야...그런데 가끔 보면... 너 땜에 내가 헷갈려...
너가 날 좋아하는것 같다가도 아닌것 같기두 하고...
너의 마음이 정말 어딜 향해 있는지 모르겠어...
손잡고 다니는 바람둥이 옛 여친?
어깨동무 하고 다니는 3학년 여자선배?
것두 아님 나 만나면 피하고 내가 안 보면 나 쳐다보다가 눈 마주치면 피하는 나?
정말 너의 맘을 알 수 없어...
도와주세요ㅠㅠ bs영맘을 정말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