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갓 두돌지난 남자아이 입니다....
태어나서 친정엄마가 애 혀짧다고 하도 그랬답니다...
신생아때 젖도 잘빨고 해서 커서해주면 되겠거니 하고 안하고 있다 요즘들어 계속 혀가 신경이 쓰여서 이렇게 어뭉들께 여쭤 봅니다........
두돌됐는데 애가 말도 느리고...(엄마,아빠,밥,까꿍 이렇게밖에 못해요...ㅜ.ㅜ)
설소대가 짧음 말도 느리고 심한경우 말을못하는수가 있다그래서.....
엄마된 입장에서 너무너무 신경쓰이는데 사실입니다...
대전쪽에서 상담하고 싶은데....좋은병원 소개좀 해주십사....
을지나 충대를 가려 했으나...어려서 그것도 걱정이고...
좋은 의견부탁드립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