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흠,,안녕,,,
나는 판을 처음 써보는 소심한 15살 추녀야,,,
아니 내가 추년든 뭐든 알빠아니고,,
이미 반말을 쓰고 잇지만 나는 반말을 쓰겟어
원래 내가 띄어쓰기를 안하는 사람인데 띄어쓰기를 하려니깐 어색하구먼,,,아니 그게 아니고,,
나는 뭐냐 잠잘때 흐음 특이 학교에서 엎드려 잘때!!!얘기를 하려해
누구든지 학교에서 자 본 기억이있을꺼야,,
(물론 나는 뭐 공부열정이 대단해서 한번도 자본적이 없다!!이런사람있을꺼야,,그 사람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그래도 정직하다면 당신은,,,멋진사람이야!하하)
아니 근데 그게 아니라!! 학교에서 잘때 말이야
막 와 이제 자야겠다 하고 누웟어,,,근데
'아 이게 아닌데 불편해이게아니야 다른자세다른자세-'
이러고 자세 바꾸는 사람 잇을꺼야,,그지?
그런데 그래서 자세를 따악 바꿨어 그런데,,
'아그전 자세가 더 편한것 같아,,아 어떤 자세였지?'
분명 이럴때 있다??그지!!
근데 난 그런 적 없는데??하는 사람있을꺼야 그사람들 지그부터 긴장하고 스크롤내려,,
나 막 신나게 자고잇었다??
그런데 뭔가 주위가 어수선하고 시끄러워,,아니면 그냥 딱 깼어!!
그래서 한번 고개들고 다시 잘려고 엎드리는순간!!
'아 불편해,,,아 아까 어떻게 잤더라,,아,,,'
훗 지금 공감한 사람 몇명 잇을꺼야?
근데 이게 다가 아니야,,,
흠 막 뒤척거리다가 이제 막 편한 자세 잡앗어,,,
근데,,!!!!!!
띠리리리띠리리리리띠리리리~
그래 그거야!!쉬는시간,,,,,
그럼 그땐
'아 잠좀잘려햇더니,,,아 그냥 잘까??아쉬는시간인데,,,아 자??말아??'
근데 여기서 이런생각 안하는 사람도 잇을꺼야
나같이 소심하지 않고 화끈한 성격에 소유자는 바로 잠이나 쉬는시간 둘중에 하나를 택하겠지!!
어때??좀 공감가...??
+1
나는 쉬는시간에 자는것을 택했어!!!
그런데 어떤 눈치 없는 친구가 나 아직 덜 잤는데 와서...
'야 화장실가자' 또는 '야 물마시러 가자' 또는 '야 뭐해 일어나'
와,,,,화나,,그지?
그런데 또 나 자고 있는데 아직 잠 안들었는데,,,
애들 다 모여서 놀고 잇는데 아무도 나 데리러 안오면 또 서운하다??
한편으로는
'아 나 자서 내 생각해서 안깨우는 구나,,,'하는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서운해,,
그리고!이거 아까 못써서,,,
아직 수업시간도 많이 남고 자세도 편하게 잘 잡아서 잘려했는데,,,
잠이안와ㅠㅜㅠㅜ
아니면,,,와 편하다 이러고 잤어,,,그래 잤어!!
그런데,,좀 깊게 잠들려는 순간,,,
'야 너 발표하래,,' 또는 '야 너 일어나래,,,'
하하,,,왜 저는 전생에 무슨죄를 지엇길래 잘 수 없는건가요ㅠㅜㅠ
+2
이건 음 학원차 타는 사람이 공감할까 말까하는 이야기인데,,,
우리학원차가 엄청 컸거든!! 근데 작아졌어,,,
그래서 차타는게 너무 불편한거야,,,,
그래서 그때 친구랑 한 얘기인데!!
불편해서,,,아 어떻게 않지 이러다가 흠 이자세 좀 편하다 이러면...
아 아냐아냐 불편해 아어떡하지,,,이래서 딱 이제 완벽한 자세를 찾앗어,,,
근데!!
그래!!그거야!!!
이제 나내려야되,,,
이건 별로 공감안가나,,??
미안 나와 친구만에 생각인가봐,,,
흐음 공감하면 굳 손갉표시를 한번 click!해주세요,,,이거맞아,,??클릭??
불쌍해도,,,나 기분이라도 좋게해줘,,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