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나, 엊그제였나.....
살짝 요기 군화와 고무신 카테고리에
작은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글을 썼었어요 ^_^!
http://pann.nate.com/talk/313386071
음........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나 편견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왜냐하면 '내 남친 군대갔어' 라고 하면 주위 사람들은
열에 아홉은 '헤어져라, 기다려주지마라' 는 답을 하니까요ㅠㅠ
열에 한명은 군인시절 여자친구한테 차인(?) 분들이 '불쌍하니까 옆에서 힘이 되줘라' 는 답을 하기도 하구요 ㅎㅎ
곰신님들 요러케 힘들어하시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
우리 옆엔 수많은 곰신동지(?)들과 곁을 지켜주는 남자친구가 있으니까용 히히
아, 이번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저는 제가 훈련병, 이병 곰신 시절에 정말 궁금한것도 많았고 너무 알고싶은게 많았는데
다행히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얘기도 많이 듣고 힘도 많이 얻고 궁금한 것도 많이 풀었었거든요 :-)
그래서 여기 군화와 고무신 카테고리 들어와서 궁금한 거 해결하려고 하시는 초보곰신분들께
제가 아는 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살짝쿵 글을 올려놓구 갑니다!
제가 모르는 건 답변에 모르겠다고 달아놓긴 할텐데...............
밑에 댓글들 보시다가 제가 모르겠다고 한 질문에 대해 답을 아신다면!!!!!!!!!!
주저말고 친절한 답변 부탁드려요 :-)
곰신은 곰신들끼리 도와야지요^_^*!!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면!
전부 올리셔도 되요!!!!!! 읽고 답 달아드리는데 많은 시간이나 비용이 드는게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