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많은 영화들이 개봉되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아직도 회자되며 재미있다고 생각되고 있는 작품들은 손에 꼽는듯!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개봉하게 될 영화들 중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을 살펴봤다~~~ ^^
2004년 <트로이>
너무 오래 되어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대충 이런 내용.
브래드 피트의 근육이 이때 엄청 화제가 되었다!
특히~~~~ 야한 장면에서. ^^
2006년 <300>
이때만해도 제라드 버틀러라는 배우가 누군지 몰랐고,
내가 아는 배우는 한명도 나오지 않았던 영화!!!!
그래서 처음에는 이 영화 뭐야? 로 시작했으나!
결국, 영화를 보러 간 후에는 이 배우 뭐야? 로 끝났던!!!
300명의 전사와 10여만 군의 전사들의 대전투!
그리고 당시로서는 굉장히 신선했던 영상미!
지금봐도 이거 충격!!!
2010년 <타이탄>
그간에는 전사들이 위주였는데,
이제는 드디어 영웅과 신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다!
메두사가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심지어 괴물.ㅠㅠ 들이 나올거라는 생각도.
그러나 이 영화는 뭔가 어렵고 지쳤었다는 아쉬움이.
2011년 <토르>
본격적으로 신이 영웅이 되는 영화!
사랑을 할거면 신이랑 할것이지..... 칫!
신의 할아버지, 아버지도 등장한다는 점에서. 신선!
ㅎㅎ
그리고 2011년 또 하나의 신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
<신들의 전쟁>
신들은 인간세계에 간섭할 수 없다!
누구라도 인간세계에 간섭하게 된다면 신이라 해도 죽음을 불사해야 한다!
그런 이유로 인간세상을 구원해줄 영웅을 추대하는데.
그가 바로 이 남자 '테세우스'
일단, <300>처럼, '헨리카빌'이라는 배우의 이름이 조금 생소하지만
제라드 버틀러보다 훠~~~얼씬 잘생기고 나이가 어리다는 점에서.
ㅎㅎ 긍정정인 효과를~~ ^^
역시나 이곳에도 신의 계시를 인간에게 전달해주는
운명의 여사제 페드라가 있는데.
이분의 역할은 보아하니 '테세우스'가 인간세상을 구원할 인물이라는 것을 알아 보고!
신에 계시에 맞춰 그를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인물이라고~~~
(조종하는거였네~~ ㅎㅎ)
인간세계는 물론 신에게까지 도전장을 내민 이분!
여러번 '미키루크'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캐릭터가 어떤 역할인지를 말했는데
아무튼. 그는 극악무도.
잔인한 성격의 역할.
타이탄의 왕격이자, 신의 세계를 위협하는 위험인물~~
그리고 일어나는 대 전쟁.
대략의 내용들은 이런 내용이지 싶다.
그래서!
일단, 2004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오는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들이
이번에는 어떻게 그려질지도 궁금하고!
더불어 300제작진이 어떻게 만들었을지 또한 궁금한 이 영화!
조만간 극장을 통해 만나고 싶다.
내년에도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가 또 나오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