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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중 최고의 기대작!

백지원 |2011.11.05 01:16
조회 50 |추천 0

지금까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많은 영화들이 개봉되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아직도 회자되며 재미있다고 생각되고 있는 작품들은 손에 꼽는듯!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개봉하게 될 영화들 중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을 살펴봤다~~~ ^^

 

 

2004년 <트로이>

 

 

 

 

너무 오래 되어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대충 이런 내용.

브래드 피트의 근육이 이때 엄청 화제가 되었다!

특히~~~~ 야한 장면에서. ^^

 

 

 

 

 

 

2006년 <300>

 

 

이때만해도 제라드 버틀러라는 배우가 누군지 몰랐고,

내가 아는 배우는 한명도 나오지 않았던 영화!!!!

 

그래서 처음에는 이 영화 뭐야? 로 시작했으나!

결국, 영화를 보러 간 후에는 이 배우 뭐야? 로 끝났던!!!

 

 

300명의 전사와 10여만 군의 전사들의 대전투!

 

 

 

그리고 당시로서는 굉장히 신선했던 영상미!

지금봐도 이거 충격!!!

 

 

2010년 <타이탄>

 

 

 

 

 

그간에는 전사들이 위주였는데,

이제는 드디어 영웅과 신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다!

 

 

 

메두사가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심지어 괴물.ㅠㅠ 들이 나올거라는 생각도.

그러나 이 영화는 뭔가 어렵고 지쳤었다는 아쉬움이.

 

 

 

2011년 <토르>

 

 

 

 

본격적으로 신이 영웅이 되는 영화!

 

 

 

사랑을 할거면 신이랑 할것이지..... 칫!

 

 

 

신의 할아버지, 아버지도 등장한다는 점에서. 신선!

ㅎㅎ

 

 

 

 

그리고 2011년 또 하나의 신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

<신들의 전쟁>

 

 

 

 

신들은 인간세계에 간섭할 수 없다!

누구라도 인간세계에 간섭하게 된다면 신이라 해도 죽음을 불사해야 한다!

 

 

 

 

그런 이유로 인간세상을 구원해줄 영웅을 추대하는데.

그가 바로 이 남자 '테세우스'

 

일단, <300>처럼, '헨리카빌'이라는 배우의 이름이 조금 생소하지만

제라드 버틀러보다 훠~~~얼씬 잘생기고 나이가 어리다는 점에서.

ㅎㅎ 긍정정인 효과를~~ ^^

 

 

 

역시나 이곳에도 신의 계시를 인간에게 전달해주는

운명의 여사제 페드라가 있는데.

 

이분의 역할은 보아하니 '테세우스'가 인간세상을 구원할 인물이라는 것을 알아 보고!

신에 계시에 맞춰 그를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인물이라고~~~

(조종하는거였네~~ ㅎㅎ)

 

 

인간세계는 물론 신에게까지 도전장을 내민 이분!

여러번 '미키루크'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캐릭터가 어떤 역할인지를 말했는데

 

아무튼. 그는 극악무도.

잔인한 성격의 역할.

 

타이탄의 왕격이자, 신의 세계를 위협하는 위험인물~~

 

 

그리고 일어나는 대 전쟁.

 

 

 

대략의 내용들은 이런 내용이지 싶다.

그래서!

일단, 2004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오는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들이

이번에는 어떻게 그려질지도 궁금하고!

 

더불어 300제작진이 어떻게 만들었을지 또한 궁금한 이 영화!

 

조만간 극장을 통해 만나고 싶다.

내년에도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가 또 나오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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