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파우치 앨범입니다!!!!
2011.3 월 부터 시작된 기획 부터 많은 시간과 열정이 들어 갔네여~~
원단 색상과 디자인 소재 구조와 압축의 유무등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결국 어려운 산통 끝에 탄생한 에프라인의 내년 신상품이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려움과 고민이 많을 수록 만족도도 높은 듯 합니다..기존 거래처 스튜디오는 2011.11월 중순 부터 쌤플 작업들이 시작 되며
그외 스튜디오들은 완벽하고 다양한 size를 2012 .4 월 코엑스에서 보실 수 있을겁니다...
많은 시간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좋은 제품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F-LINE 의 질주는 앞으로도 여러 응원 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쭉~~~
계속될 것입니다....
F-LINE 대표 앨범쟁이..2011년 늣은 가을..
Front
FRONT
Side
Back
Open, in side
Open, in side
indigo print, press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욱 노력 하는 F-LINE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