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잠시 머물렀던, 103호_ two bedrooms pool villa.
투 베드룸이라고 해서 '르 그랑데 발리'와 마찬가지로,
거실을 같이 사용하고 방이 두개인 구조로 되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까만달루의 투베드룸은 독립된 두채의 건물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구조였다.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오른편에 있는 건물,
그리고 그 옆에 복층식 건물 하나 더.ㅎㅎㅎ
(K와 내가 요 방을 사용했다)
자꾸 비교해서 미안하지만-
르 그랑데 발리의 수질관리 제대로 안되어 있던 풀과는 달리,
느무느무 맑고 깨끗했던 까만달루의 풀.
대신, 물이 느무 차가워서 NG!!-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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