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판을 올리게됬는데요.
저희반에는 어떤 한 아이가있는데요. (A라고 하겠습니다.)
저번 기말고사때 A가 24등? 25등?을 했는데요.(우리반은 전체 38명~)
요번 중간고사때는 11등이 올랐데요..
공부머리는 쫌 있는애인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벼락치기해서 무려 11등이나 올렸네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칭찬받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공부를 열심히해서 계속 성적이 오르는게 더 좋은건가요(성적이 팍 오르진 못해도..)
아니면
벼락치기 해서(A친구처럼) 성적이 오르는게 더 좋은건가요?
A친구는 공부머리가 있어서 벼락치기라도 해서 성적이 오르는데 그게 부럽더라구요.
저도 열심히 해서 A친구를 요번에 눌러버릴 계획인데 저 잘할 수 있겠죠?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응원의 댓글이라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