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8주된 꾸러기 맘인데요 ...
제가 너무너무 겁이 많아서요
이제 약 95일정도 남은 출산에 대해 여쭤보려하는데요
사실 알아요, 사람마다 체질도 다 틀려서 고통도 다 틀릴거란거
근데 전 지금 자연분만도 너무 무섭고
제왕절개도 넘넘 무서워요 ㅜㅜ
어떻게 맘을 굳게 먹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ㅜㅜ
아, 그리고 새벽에 요즘 잠도 잘 안오고 너무 정신이 말똥말똥한데
이 새벽엔 왜 이리 배가 자주 고파오나요 ㅜㅜ
저녁 7시에 밥 먹구
12시쯤 신랑이랑 샌드위치 먹고
방금 배고파서 또 요기했네요...
이렇게 막 식욕이 땡기면 안되는거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