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본인은 20대 중반의 흔녀임.
2년째 장난끼가 너무 심한 남친과 사귀고 있음...
오늘도 남친과 통화를 하다가 남친 페이스에 말려서 엄청난 말실수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하더니 전화를 끊음...
그러더니 대략 1시간 후에 메일 확인해보라며 문자가 옴...
아래는 메일로 보낸 남자친구의 작품(?).
하...ㅋㅋㅋ
엄청난 농락의 폭풍이...
화가 나야 정상인데 엄청난 퀄리티 앞에 그저 벙찜.
참고로 남친 전공이 신방과인데 학교에서 배운 걸 나한테 이렇게 써먹을 줄이야 ㅠ
하여간 너무 짓궂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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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톡 됐네요. 감사드려요 ㅋㅋ;;
어느덧 월요일이군요 하...ㅋㅋ
톡커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