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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이 왜 욕을먹는지 그이유를 알겟음 (※주의:욕多)

ㅋㅋㅋㅋㅋ... |2011.11.06 20:57
조회 1,721 |추천 24

 

 

 내렷다가 다시씁니다

 

 

 

시간많으신분들읽어주세요 ㅠㅠ 뭍히면 그냥 내림 ㅠㅠ

 

 

 

 

 

 

하 저는 비루하고 지금 고등학교를정해야하는 나이의 중삼임!

 

 

근데 어제 11월05일에 진짜어이없는상황이잇엇음

 

 

 

이제 시작함!

 

 

 

오늘11.05[토] 10:45 AM

 

전화가왔어요

 

원숭- 전화건아이들 개-나

 

 

개: "여보세여"

 

원숭: "희주아니에요?"

 

개: "아니에요~"

 

햇는데 걔네들이 그냥 끈음 ㅠㅠ

 

 

11.05[토]10:48AM

 

제가다시전화를햇음  왜냐하면 제친구이름이 희주인데 걔가 내번호로 애들한테 문자를많이하니까~

 

원숭:"여보세요"

 

개:"저기 누구세요"(내친구말하는줄 알아서 물어본거임)

 

 

갑자기다른애가받음 받아놓고이렇게말함. ㅠㅠ

 

원숭:"야 시발년아 너우리보람이가 만만하냐 성기같은년아?"

 

듣고생각함 와 쎈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진심 뻥져잇엇음 저말을왜한건지모르겟음..ㅠㅠ

 

근데  저원숭이년들이 나한테 계속씨부렁 거림 그래서 아 인제 받아줄때가됫구나하고

 

같이욕을해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솔직히 욕할수밖에 업자나요..

저중딩... 속좁음 .. 아직세상을모름..

 

ㅋㅋㅋㅋㅋㅋㅋ딱그때 기분개좋앗는데 이원숭이때매 빡침 ㅠㅠ

근데 나님 욕진짜잘함. 욕쟁이임 ㅠㅠ 근데 고등학교때 고칠꺼임 !

 

어쨋든그래서

 

개: "야미친년아 니뭔데욕하고지랄이야 시발년이 ㅡㅡ"

 

이러고나서 내가너무흥분해서 내친구를바꿔줫음..

 

원숭; "잘못걸엇나봐요 죄송합니다"

 

원숭이들이이랫는데 막띠꺼운말투잇잔슴? ㅠㅠ근데 저말을 내가들은것도 아니고친구가들은거임

그런데 친구 그거듣고도 막 나한테 욕햇엇으니까

 

거북-친구

 

거북: "야이년아 니는처음보는사람한테 욕을하냐? 어?그리고 사과하는데 왜캐말투가띠겁노ㅡㅡ"

 

내친구부산사람인데 장난을좀마니쳐서 그냥 전화하면서 장난침 ㅋㅋㅋㅋㅋ

 

그래서 장난치니까 그냥 폰을 나에게로 돌아오게햇음

 

그래서 내가 조카욕해주고 끈엇는데

 

ㅠㅠ근데 또전화옴

 

 

 

 

11.05[토]11:03AM

 

이때부터나진심으로빡침진짜 ㅡㅡ

 

원숭: '야 니입에수건물엇냐? 시발년이 조카지랄이네 "

 

개: "야 먼저욕한건니야 병신같은년아"

 

원숭: "니몇살이야 시발년아 조카말투는 초6같은게 시발"

 

진짜로저때기분좋앗음 왕.. 나 초육!!

 

개: "우앙 언니 저초딩가타잉? 헤헤 고마엉!!" 하고나서

 

개: "이시발년아 나이까라고 진짜 성기같은게 말좀처알아듣지?"

 

원숭: "나남자아니어서 성기없는데 ? 시발년아?ㅋㅋㅋㅋㅋㅋㅋ"

 

진자유치함애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병신들 할말없으니까 조카 깝쳐대네진짜ㅡㅡ니네잘나가 ?시발년들아?"

 

그러니가얘네들하는말

 

원숭: "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잘나가는데?ㅋㅋㅋㅋㅋㅋ"

 

개: " 시발잘나가는년들이 시간도많고 알도많네 시발년들아 ㅋㅋㅋㅋㅋ조카 잘나가는애들이 무슨 전화를끈질기게함?말돌리지말고 몇살이냐고ㅡㅡ"

 

원숭: "ㅋㅋㅋㅋㅋㅋㅋㅋ닌몇살인데 시발년아 ㅋㅋㅋㅋㅋ 우리가 중삼이라고하면 니는고일이라고 하게? 미친년들 ㅋㅋㅋㅋㅋㅋㅋ우리중삼인데머어절껀데 ?ㅋㅋㅋㅋㅋㅋ니넨몇살인데 시발년들아 ㅡㅡ"

 

개: "좀나대지좀마시발년들아 누가그따구로나이를속여 병신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도중삼인데 ?미친년들 ㅋㅋㅋㅋ니네어디학굔데쓰래기야"

 

원숭; "병신들 우리중일인데 일학년이랑말싸움을하고싶냐?어? "

 

이러는거임; 나이속이는거보고깜작놀램 근데 얘네목소리 절대 중일같지안음 조카 삭아보임 ㅠㅠ

 

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리니까 아주나이까지속이구만 이년들이!니네어디사는데 시발년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말해준건아닌데 너무중간에 욕이만아서 기억이안나요 ㅠㅠ

 

원숭: "안산사는뗴 신발년아?왜 찾아오게? ㅋㅋㅋㅋㅋㅋ"

 

개: "누가찾아간다고햇냐 병신년들아? 좀 나대지마 ;"

 

그러다가 얘네가

 

원숭; "야 니네조카 오크같애 ;; 영상걸을거니까 받아라 ㅡㅡ"

 

이럼 끝까지반말임 진짜 빡쳐서 하 ㅠㅠ

 

이러다가끈음

 

 

 

11.05[토]11:05AM

 

영상통화가왓엇음 근데 나안받음 ㅠㅠ 왜냐하면 나못생겻음 우리오빠도나보러

외계인 오크라고함 ㅠㅠ

 

근데 나 사교성이좋음!

 

그러다가 오호라 또전화옴 !

 

 

11.05[토]11:08AM

 

왜인지는모르겟는데 얘네 전화좀늦게함 근데진짜끈질겨잉 ㅠㅠ

 

어쩌다가 어디사냐는 애기가나옴 ㅠㅠ

 

개: "야우리 서울사는데 니네어디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 "우리안산사는데 시발?"

 

나님..안산을안좋게말함.. 안산사람들죄송해요.. ㅠㅠ그냥여기는뛰넘어갈게요 ㅠㅠ

 

 

원숭; "야니녜어디학교다니는데 시발 학교까바병신들아 "

 

사실 나쫄음 ㅠㅠ 왜냐하면 우리학교 나만다니는학교가아니잔슴? ㅠ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반남자애한테폰줌..ㅎㅎ

 

아령-울반남자애

 

아령: '이시발년들아 ㅋㅋㅋㅋ니네 뭔데시발 지랄이야 성기같이 병신년들이 ㅋㅋㅋㅋㅋㅋㅋ"

 

원숭; "??"

 

사실머라고말햇는지모름!!!얘가안가르쳐줘여 ㅠㅠㅠㅠ

 

아령: "미친년들아 나대지말라고 진짜 성기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이년들이이런말을함

 

원숭; "오빠저랑사귈래요?ㅋㅋㅋㅋㅋㅋㅋ"

 

아령: "시발년아니오크같애걍꺼져"

 

뚜뚜ㅜ꾿구ㅜ두두두 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원래 막 누구한테욕듣고 흥분햇을대 온몸이 달달달떨리고 흥분이가시질안는데 딱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서 힘이풀렷엇음 ㅠㅠ

 

 

 

 

 

이러다가 또전화옴 ㅡㅡ

 

11.05[토]11:12AM

하지만 나는 성교육을 받고잇엇을때임

근데 우리선생님 애들너무떠드니까 빡침 그래서 어쩔수없이 수신거부다잉~

 

 

우앙!!!! 그대문자가옴

 

 

 

메일니왜자꾸전화거는데끈어?쫄앗어^^ㅎㅎ?ㅋㅋㅋ

 

11월05일 11:12AM

 

 

 

이렇게옴!!!!!!진짜 쫄앗다는말에 ㅡㅡ또빡침

내평생 쫄은적은 오빠한테맞을때밖에없음 ㅡㅡ

 

얘가날아주 계속 돋굼 진짜 ㅡㅡ 빡침

 

 

그래서나도보냄

 

 

메일니오늘잘못걸렷다애기야~

 

11월05일 11:12AM

 

 

시발년아라고안한게다행이지진짜 ㅡㅡ

 

 

 

오호홍 인제 다른폰으로전화옴 !!

 

11.05[토]11:12AM

 

얘네정말빠름 ~ 문자하자마자 저나옴 ㅎㅎㅎㅎ

 

그치만나안받음 담임이빡쳐잇으니까

 

 

 

 

이러다가다시시끄러워짐

 

 

또일분만에전화옴 다른폰이아니엇슴 자기폰임 ㅎㅎㅎㅎ

 

 

 

11.05[토]11:13AM

 

개: "여보세요"

 

나정말착하게말함 뒷말도 높여줌 ㅡㅡ

 

원숭;"여보세요"

 

이새끼참어이없는게 내가안써서그렇지 게속지가전화해놓고는

여보세요짓걸여댐 이거대매더빡침 진짜

 

개: "왜전화햇어 ㅡㅡ"

 

오우리인제좀친해졋나봄

 

원숭: "시발년아 전화끈으면 니네우리한테쫄은거다 ㅡㅡ"

 

개: "미친년들이 조카짓거려대네 시발 ㅋㅋㅋㅋㅋ"

 

 

걔네진짜병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뭐라고 ?내귀가썪어서안들리는데? "

 

진짜로걔네구라안까고이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랑나랑 ㅋㅋㅋㅋㅋㅋㅋㅋ장애인을 한 백번정도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장애인거리고나서 개네가이럼

 

 

원숭: "쪼개는거조카병신같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야좀 깝치지말라니까?성기같이? ㅡㅡ시발년들이 개나대네진짜"

 

아 이때 애들이 계속눈치를줌

 

눈치보고나서

 

개: "거지같은년들이랑인제 대화하기실타아주"

 

하고 끈어버림...ㅎㅎㅎ

 

 

 

아진자 ㅡㅡ 얘네또전화옴 성기같이 ㅡㅡ

 

그 부재중으로놔둿던번호랑같은번호로전화가옴

 

11.05[토]11:07AM

 

개: '여보세요"

 

원숭: "여보세요"

 

ㅡㅡ시발 계속이지랄임 ㅡㅡ개빡치게

 

개: "미친진따같은년이 계속여보세요여보세요지랄 ㅡㅡ"

 

이렇게말하고 내친구 거북를바꿔줌

 

 

 

거북: "시발년아 니뭔데 자꾸깝치면서전화하노 ㅡㅡ"

 

이랫는데 그년들이

 

원숭: "시발사투리쓰고지랄이네 니네서울사는건맞긴맞냐?미친년들"

 

거북: "요즘사투리가 매력인걸모르나보네병신같은년들이"

 

원숭: "야!!!!!!!!!!!!!"

 

내친구거북가담담하니까 지혼자흥분해서 저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걔네가자꾸욕하니까 친구 짜증나가지고

 

거북: "아창년아 꺼져ㅡㅡ"

 

 

하고끈엇음 이거 원래 내친구가할라고햇던말이아니라

우리반 남자애들이 시켜서한거에요 ㅠㅠ

 

 

 

 

 

이러다가!!!!!!!!!!!

나남의거엿보는거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맞다!!! 하고 

 

친구폰을빌렷음...ㅎㅎㅎㅎ

 

그러고선 www.cyworld.com을치고

바로 그원숭이핸드폰번호를치니까.........

 

나왓음!!!!!!!!!!111111111111짱

 

 

 

아 일단메인부터가 썩엇음

 

얼굴이 조카 ..... 미안하지만 ..정말별로엿음ㅡㅡ내가할말이아니긴하지만..

 

그리고딱 사진첩을들어갓는데 ㅡㅡ

 

홈피주인이름은없고 어떤이름 두개가있음

그래서 어?공싸하나? 근데 홈피주인이름은 어디잇지?이러고생각을햇음

 

 

그리고나서보니까 밑에 1학년 4반이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문자보내줌

 

메일일학년사반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네들의심정은어땟을까요..ㅎㅎㅎㅎㅎ

 

그러고서 게속둘러보는데

 

사진첩에 자기소개를써놓음!전화번호를보니까딱개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년딱걸렷다 요년

 

그러다가 둘러보는데 그두명중에 한명사진이잇는곳을들어갓는데

 

내용에;;진짜개쩜 ㅡㅡ

 

뭐?

 

일쮠**~?일쮠**~?일쮠**~?일찐**~?일찐**~?

 

멋잇음... 일진이어서 얼굴을 손으로가리고잇엇나봄 ㅎㅎㅎㅎㅎㅎㅎ

 

 

 

아근데 이것보다 더어이없엇던게 얘네 안산에살지도않음 ㅡㅡ

 

여주**중학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산에 여주**중학교도잇나 ?

 

 

그리고 더중요한건 무엇보다도 얘네 학교 여중임 남자가정말급햇나봄미다..

 

 

 

 

 

이러고서 폰을끄고 학교가끝낫는데

 

 

전화옴 일학년사반이라는게 먼가 떨렷나봄 ㅎㅎ

 

11.05[토]11:46AM

 

개: "여보세요"

 

원숭: "여보세요"

 

진짜답답함 ㅡㅡ

나또착하게말함!

 

개: "왜전화햇어"

 

또뒤에도올려줌!

 

원숭:(웅성웅성)이년목소리맞아? 아닥치고 이년맞냐고 ㅡㅡ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까하고 목소리가똑같음진짜 ㅋㅋㅋㅋ

 

원숭: "시발년아 우리 1학년 4반아닌데?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왜저나햇대~

 

개; "ㅋㅋㅋㅋㅋㅋ누가물어봄? 아님말고 ㅋㅋㅋㅋ 미친년들 ㅋㅋㅋㅋㅋ"

 

원숭: "근데 어떻게찾앗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학년사반도아닌게 왜물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개: "병신아 니폰번호로 ㅋㅋㅋㅋㅋㅋ니싸이도메인 ㅋㅋㅋㅋㅋㅋㅋㅋ성기똘구년이제나대지말고자져잇어라~ 알겟지?"

 

하고끈엇음 !!

 

이러고 엿멕이고 끝나버렷어요 ..

 

 

 

 

이글을쓰는이유는 얘네한테 내가 복수를하는게아니라

 

잘못하니까이렇게되는거라고 알려주고 싶어서쓰는거에요 ..

 

처음본사람한테 어떻게 그따구로 욕을할수잇는건지

 

이런애들보면 중딩이 성기같긴 성기같구나 라는그런생각도들고

 

이시발년들은 나중에 커서 뭐가될까라는 생각도드는데 

 

어차피 두살차이니까뭐..ㅠㅠ어떻게해줄수도업고

 

이글이 베톡이되서 애들이볼수잇고 어른들도 보셔서 이애들에게 이런짓을하면안되겟구나

라는생각을할수잇게 해주고싶어요

 

여기에적진안앗지만

 

이얘들이햇던말중에

 

"무슨토요일에도학교를가? 조카찐따야?"이런말을햇는데요그걸두번재로

고쳐주고싶더라구요

 

저렇게 해서 고등학교는어디를가려는건지..내가참견할일은아니지마ㄴ 솔직히저건아니자나잌ㅋㅋ학교다니고안다니는데에 찐따일찐이잇나?

 

 

어쨋든이런애들을위해 조언좀해주세요!

 

 

 

 

추천●

 

●이런애들때문에 중딩이욕먹는다

●글쓴이욕너무많이한다

●저런애들만나기싫다

●자작인거같다

●초딩추천

●중고딩추천

●어르신들추천

●중딩싫은사람추천

●그냥다추천!!!!!!

 

 

 

 

 

 

 

추천안하면....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이런일생긴다!!!!!

 

나..진지함 궁서체임....!!

 

 

 

 

쓰고나서보니까 욕이너무많앗네요 죄송합니다~

 

 

성기는 ㅈㅗㅈ 이라고쓴건데 바뀐거에여

추천수2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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