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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걸 하찮게 여기는 요즘 드라마, 영화들

개념 |2011.11.06 21:08
조회 6,603 |추천 54

요즘 드라마를 보면 남자의 급소를 가격하는 걸 너무 쉽게, 대수롭지 않은 하찮은 일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 걸 그저 해프닝, 별거 아닌 하찮은 일, 웃음거리, 여자가 상황이 자기 맘에 안들면 쉽게 할 수 있는 행위, 당한 남자가 비웃음당할 일, 걷어찬 여자가 당찬 여자, 당당한 여자 정도로 여기고, 드라마에서 그냥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쉬운 방법 정도로 여기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최근 드라마만 해도 벌써 짝패, 보스를 지켜라, 자이언트, 추노, 도망자, 공남, 무사백동수, 아가씨를 부탁해, 잠복근무 등등등..드라마는 아니지만 시트콤 하이킥까지...

 

이정도면 뭐 거의 일일연속극 정도를 빼고는 거의 모든 드라마마다 빠지지 않고 나오는 수준이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거의 무슨 남자여자가 나오는 드라마에선 거진 필수 요소, 빠지면 섭섭한 장면, 남자여자가 대치하는 상황에서 너무나도 쉽게 예상가능한 결말이나 쉽게 이야기를 전개시켜나갈수 있는 좋은 방안, 드라마에 재미를 넣는 에피소드 정도로 말이죠..

 

공중파에서 방영되는 드라마가 이럴진데 케이블방송 드라마나 영화는 더 심하구요.

 

정말 기가 찬 일입니다. 남자의 급소를 가격하는 걸 너무 쉽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요즘 드라마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남자의 급소, 성기를 걷어차는건 분명히 심각한 성폭력입니다.
성적으로도 극심한 수치심을 주고, 신체적으로도 끔찍한 폭력을 주는 엄연한 성폭력입니다.

 

먼저 신체적 폭력 측면에서 살펴봅시다.

 

남성분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여성분들의 경우 누가 자신의 다리를 벌리고 채찍이나 나무막대로 성기부위를 때린다고 생각해 봅시다. 엄청 아플 것 같고, 끔찍하죠?
 
근데 이게 아무리 아프다고 해도, 겉을 둘러 싸고 있는 피부의 통증일 뿐입니다.
더하면 회음부 근육통도 있을 수 있겠죠.
 
그러나 남성의 고환에서 오는 통증은 이것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통증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체성통증(somatic pain)으로, 피부의 통증이고,
다른 하나는 내장성 통증 (visceral pain)으로, 내부 장기의 통증이죠
 
고환은 겉으로 드러나 있지만. 실제로는 내부 장기이고,
처음 만들어질때도 복강내에서 만들어져서 겉으로 내려오게 되죠.
 
따라서 낭심을 맞았을때 느끼는 통증은, 내장성 통증에 해당하는데요..
 
여성분들 누가 몽둥이로 자신의 배를 퍽 하고 강타했다고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그 고통이 느껴집니까? 맞는 순간부터 몇분간은 숨도 쉴수 없는...
 
근데 이것은 남자의 급소의 통증에 비하면 경미한 정도입니다.
복부의 경우 두꺼운 근육으로 된 복벽과, 복강 내의 공기, 복막이 보호해주고,
창자 내부에도 공기가 차있고, 여유공간이 있어서 충격이 흡수가 되어 약해지거든요
 
근데 남성의 급소는 아무런 보호할 만한 장치 없이 겉에 드러나있고
내부도 백막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 매우 빡빡하게 조직이 차 있습니다.
 
한마디로 충격이 흡수되지 않고 모두 전달되게 되므로,
몽둥이로 배를 맞았을 때보다 비교도 안되는 훨씬 끔찍한 고통이 오게 됩니다.
 
더군다나 급소를 맞을 때는 고환부위만 아픈게 아닙니다.
남성의 급소에 있는 신경은, 엉치신경얼기에서 나오는데, 이 얼기에서 나온 신경들이 뱃속의 모든 장기에 다 분포하므로, 모든 내장에 엄청난 통증이 오게 되죠.
 
즉, 몽둥이 한대가 아니라, 열대를 동시에 복부 여기저기에 강타당한 것처럼.....
그것보다 고통의 강도는 더 세고요.
 
종합하면, 교통사고를 당해서 자동차에 받혀서 창자, 비장이 파열되고 간이 손상되는 경우를 생각해보세요. 끔찍하죠?? 그때의 고통을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건 이런 끔찍한 폭행을 가하는 엄연한 폭력 범죄적 행위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심각한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이, 무슨 드라마 마다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면서

 

단지 해프닝, 별거 아닌 하찮은 일, 웃음거리, 여자가 상황이 자기 맘에 안들면 쉽게 할수 있는 행위, 남녀가 대치하는 장면에서 너무나도 예상 가능한 결말, 기분상하면 남자에게 앙갚은 하는 좋은 수단, 당한 남자가 비웃음당할 일, 걷어찬 여자는 오히려 당찬 여자, 당당한 여자 정도로 여겨지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설명드려도 남자의 급소를 가격하는게 어느정도의 폭력적인 상황인지 잘 이해가 안되신다고요??

그럼 상대방 눈을 주먹으로 찍어버리는 상황을 생각해 보시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사람의 눈도 남자의 성기와 마찬가지로 급소고, 둥근 공 형태의 물체 두개 비슷한 위치에 모여있죠..

 

다만 눈은 얼굴뼈로 둘러 쌓여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냥 눈주위를 치는 정도가 아니라

정확히 눈알만 주먹이나 돌로 정확히 찍어버리는 상황이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실제로는 남자의 급소는 눈알보다 더 고통이 심합니다. 눈은 맞아도 눈알만 아프지만.

급소는 급소 뿐 아니라 아래배가 다 아프고 숨도 쉴수 없게 되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잘 이해가 안가신다면 이렇게 이해하는 것도 방법일 겁니다.

 

만약 드라마에서 남자든 여자든 고등학생쯤 되는 10대 청소년이, 자기가 성인보다 힘이 약하다고

 

성인 여자의 눈알을 주먹이나 돌으로 정확히 찍어버리는 그런 장면이 드라마 마다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면서

 

무슨 웃음거리, 별거 아닌 하찮은 일 해프닝 정도인양 취급받고

 

상황이 10대 청소년의 맘에 안들때, 성인 여자를 쉽게 웃음거리로 만들고 상황을 자기 맘대로 할수 있는 쉬운 수단이나, 자기 화난다고 기분상한거 앙갚음하는 좋은 수단인양 여겨지고

 

10대 청소년과 성인어른이 대치할때 너무나도 뻔한 결말정도로 당연하고 예상가능한 행동인양 방송되고, 그런 행동을 하는 10대가 마치 당찬 10대인양, 드라마 줄거리를 이끌어가는 좋은 방안인양 방송된다면

 

과연 그때도 그냥 방송일 뿐이고, 방송을 이끌어나가는 줄거리 전개 방법일 뿐일까요?

 

개념을 상실한 막장방송, 인간성을 상실한 정신나간 드라마 취급을 받으면서 엄청난 항의가 빗발치겠죠.

 

상황이 이런데도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건, 드라마에서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장면인거 같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으신가요?

 

두번째로 성적 수치심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볼까요?

 

만약 드라마에서 남자가 여자의 가슴을 움켜쥐고 무릎으로 회음부를 누르는 그런 장면이 아무렇지 않게 방송된다면, 과연 시청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실제로 가슴을 움켜쥐고 무릎으로 회음부를 누른다고 해서 이것이 죽을듯한 고통을 주는 폭력적인 상황인건 아니지만

 

오히려 그냥 주먹으로 얼굴이나 배를 때리는 것보다도 더 심한 항의와 폭풍같은 비난에 휘말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행동은 상대방에게 엄청난 성적 수치심을 주는 행동으로, 엄연한 성희롱, 성추행에 해당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시청자들의 엄청난 항의에 제작진 공개사과 요구, 방송중단하라는 비난이 빗발쳤을 것입니다.

 

설령 여자가 아닌 남자에게 하는 행동이라도,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아무렇지 않게 만지는 행위가 드라마에서 방송된다면, 비슷한 반응을 받겠죠.

 

그런데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건 단순히 저런 수준이 아니라 성기에 직접 끔찍한 폭력을 가하는 행위로

 

엄청난 성적수치심을 주는 극심한 폭력이며, 명백히 심각한 성폭력에 해당합니다.

 

그런데도 이런 심한 성폭력이 방송에서 그저 해프닝, 별거 아닌 하찮은 일, 웃음거리, 여자가 상황이 자기 맘대로 안된다고 자기 의도대로 되도록 쉽게 할수 있는 행위, 기분상할 때 앙갚음 할수 있는 좋은 수단, 남녀가 대치하는 상황에서 너무나도 뻔하고 당연스런 결말, 당한 남자가 비웃음당할 일이고 당찬 여자의 표상인양 나오면서

 

드라마에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쉬운 방법 정도로 여겨지는게 과연 가당키나 한 일이라고 생각되십니까?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거나 가격하는 건, 여성에게 비유하면 누가 자신의 성기 부위에 긴 나무방망이를 꽂아넣는 것 만큼 끔찍한 성적 수치심을 불러오는 행동입니다.
 
여자분이 그런 행동을 당한다면 얼마나 수치스러울까요? 죽고싶은 생각도 들겠죠??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고 가격하는건 이것과 똑같은 엄청난 성적 수치심을 주는 행동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성희롱의 수준을 넘어서 엄청난 성폭력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심각한 성폭력이 공중파 드라마마다 아무런 문제의식 방송되면서, 드라마마다 거의 안나오는 드라마가 없고, 심각한 성폭력을 받은 남자는 오히려 비웃음 당할 놈이고, 성폭력을 행사한 여자는 오히려 당찬 여자정도로 취급되고

 

그냥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좋은 에피소드, 줄거리 전개 수단정도로 여겨지는게 가당키나 하다고 느껴지십니까?

 

세번째로 신체적 위해에 대해 생각해 볼까요??

 

아까 폭력적인 부분에서도 눈에 비유했는데, 신체적 위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안구를 주먹으로 맞거나 돌로 찍혀도 아무런 문제가 안생길수도 있고,
안구가 파열되거나 망막이 박리되서 실명이 될 수도 있죠.
 
남성의 급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런 일이 안생길 수도있지만, 손상이 가해지거나, 생식능력을 상실하게 될 수도 있죠.

 

남성의 고환은 불과 10kg 정도의 힘으로도 파열될 수 있습니다.

이정도는 여중생이 걷어차는 힘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한 정도입니다.

 

단 한번의 가격으로도 얼마든지 파열될 수 있습니다.

 

남자가 급소를 걷어차였어도 고환이 파열이 안되는 경우는, 대부분 걷어차는 힘이 작아서가 아니라, 고환이 이리저리 상당히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어서 움직이면서 충격이 분산되기 때문이지, 결코 걷어차는 힘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은 삼각팬티나 드로즈를 많이 입기 때문에, 고환이 팬티로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움직이면서 충격을 분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경우, 단 한번의 가격으로도 얼마든지 고환이 파열될수 있습니다.
 
상대의 생식능력을 상실시키는 것은 실명 수준이 아니라, 살인에 가까운 중대 범죄입니다.
 
게다가 고환이 파열되지 않기만 하면 문제없고 괜찮은게 전혀 아닙니다

고환이 파열되지 않았어도 약간의 충격으로도 얼마든지 생식능력을 상실할 수 있습니다.

 

고환 내부에 미세한 출혈로 세정관이 막히면 정자의 통로가 막혀서 정자가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정자의 수가 줄거나 사라져 불임이 됩니다.

 

또한 손상받은 혈관으로 정자의 항원이 접촉되면 항정자항체가 생겨서 정자나 정자를 생성하는 세포가 파괴되어 생식능력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고환이 파열만 안되면 괜찮은게 절대 아닙니다.


고환 가격시 파열되지 않아도 얼마든지 생식능력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생식능력을 상실시키는건 살인에 준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건 살인미수에 준하는 엄청난 범죄행위입니다.

 

눈(안구)은 2개가 코를 사이에 두고 양쪽에 떨어져 있지만, 남성의 고환은 두개가 함께 모여있습니다.

 

남자의 낭심을 가격하는 행위는, 사람의 양 눈알을 동시에 한꺼번에 강타하는 것보다도 훨씬 심각한 범죄행위입니다.
 
그런데도 남자의 급소를 가격하는 행위가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 행위, 웃기고 코믹한 에피소드 정도로 드라마마다 안나오는 드라마가 없을 정도로 방송되고,

 

상황이 여자 맘에 안들면 자기 맘대로 되도록 쉽게 할수 있는 행위, 기분상할 때 남자에게 앙갚은 하는 좋은 수단, 남녀가 대치하는 상황에서 너무나도 당연스런 행동, 당한 남자가 비웃음당할 일, 가한 여자가 오히려 당찬 여자, 당당한 여자인양 취급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남자의 급소를 가격하는 행위는 신체적이나 성적으로 끔찍하고 심각한 성폭력에 해당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행동을 상대방에게 가할 수 있는건 오직 자기의 신체적 안위가 심각하게 위험에 처해 있어 정당방위가 인정되는 상황에서만 가능한 행동입니다.

 

아까도 예를 들었지만 남자의 급소를 가격하는건 눈알을 주먹이나 돌로 강타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사실은 위에서 설명했듯이 신체적으로나 성적으로나 오히려 더 심한 성폭력) 내가 상대망 눈을 주먹이나 돌로 강타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상대방이 아무 반발도 못할 그런 상황, 거꾸로 상대방이 내 눈알을 주먹이나 돌로 강타해도 내가 반발 못하고 납득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행동을 누군가에게 했을 때만 가능한 그런 행동입니다.

 

(하다못해 성추행의 경우라도 그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드라마) 를 벗어나지만 예를 들어 어떤 여자가 남자의 엉덩이를 툭툭치고, 가슴을 등에다 밀착시켰다고 그 남자가 곧바로 그 여성분의 눈을 주먹으로 마구 찍어내렸다면, 그 남자와 여자분 중에서 누가 더 심한 범죄자이겠습니까? 성추행의 경우에라도 마찬가지로 단순히 은근슬쩍 추근대는 경우에는 뺨을 때린다던가 뾰족한 구두끝으로 정강이를 까거나 뒷굽으로 발을 찍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대처 후 경찰에 신고해서 법의 처벌을 받게 해야 하며, 신체적 안위가 크게 위협받는 상황, 즉 강압적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강제적 성추행을 하거나 인적드문 외진 곳에서 치한을 만난 경우 등 신체적 안위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그런 상황일때에 정당방위로 인정 가능한 그런 행동입니다)
 
이럴진대, 하물며 요즘 드라마에서처럼

 

무슨 드라마마다 빠지는 드라마가 없을 정도로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게 그저 해프닝, 별거 아닌 하찮은 일, 웃음거리, 여자가 상황이 자기 맘에 안들면 쉽게 할수 있는 행위, 기분상하면 남자에게 앙갚은 하는 좋은 수단, 남녀가 대치하는 장면에서 너무나도 예상가능한 뻔한 결말, 당연한 행동, 당한 남자가 병신, 비웃음당할 일, 걷어찬 여자는 오히려 당찬 여자, 당당한 여자 정도로 여겨지는 그런 건 어불성설입니다.

 

남자의 급소를 가격하는 행위는 여자의 회음부에 나무방망이를 찔러넣으면서 동시에 두 눈을 주먹으로 찍는 것보다도 훨씬 심한 고통과 성적 수치심을 주는 끔찍한 성폭력이며, 살인에 준하는 범죄행위가 될 수 있는 그런 심각한 행위입니다.

 

누가 자신에게 그와 동일한 정도의 위해(살인, 강도, 성폭행 등)를 가하려고 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절대로 정당화 될 수 없는 행위입니다. 요즘 드라마에서처럼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 에피소드, 별거 아닌 자기 마음내키는대로 쉽게 할수 있는 그런 하찮은 일, 쉬운 줄거리 전개수단 정도로 여겨질수 있는 그런 행위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심각한 성폭력에 해당하는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 그런 행위가 하찮고 우습게 여겨지고 방송되는 요즘 드라마나 영화들은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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