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 톡이예요 톡톡톡됫네요
첨쓰는톡이라 요런거 될줄몰랏는데 호호호
아들팔아서 톡됬어요 에헤라디양 ♪
아들한테도 보여주고싶은데
뭐 알아먹지도 못하고 혼자서만
낄깔 조아하고잇어요 ~ 감사합니당 ^~^
저희아들 이뿌다이뿌다해주셔서 다들넘 감사해요 !
앞으로 더더더 훈남으로다가 잘~ 키워보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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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전 25살의 초보맘이구요
처음으로 톡이란거 써봐요 ><
가끔 이쁜아기들 올라오면 아 ........... 우리아들도 한번올려봐 ?
맘만먹다가 드디어 한번 올려봅니다 !
저랑 제 신랑 눈에는 그저 이쁘기만한데 다른사람들 눈에도 이뻐 보이겟죠 ><
저희아들은 태어나서 정말 무표정에 무표정 ..................... ㅜㅜ
잘웃어주지도 않고 말그대로 정말 시크남에 대명사엿죠 !
눈웃음 치는 애기들이 넘 이뻐서 아기 가졌을때도 울애기 눈웃음 작렬이여라!하고 맨날빌었엇는데
한번 웃는모습 볼라면 엄청 힘들엇어요 ㅜㅜ
그런 우리아들이 눈웃음을 뽱뽱 싸대기 시작했습니당 ><
말이 넘 길엇죠 ㅋㅋㅋㅋㅋㅋ 바로 사진투척!
요것은 태어나자마자 ^^ 넘 뽀얗죠 >< 히히 완전 고슴도치 엄마라며 ..
하지만 잘웃어주지 않는 아들냄 .. ㅜㅜ
멍 ..
멍 ...
그저 멍 ...............
멍하니 ㅜㅜ
도대체 뭔생각을 하는지 ㅜㅜ 하지만 요런 시크한 울 아들냄이
한번 눈웃음만 쳐주면 ><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환하게 웃어줬어요 >< 얼마나 기쁘던지
요때 아 이뇨석 눈웃음이 장난아니겠구나 싶엇죠 ㅋㅋ 그럼 울아들 눈웃음 퍼레이드 나갑니당 ><
요정도면 미소천사라고 해도되겟죠 ^^
그외 울아들사진 ^^
아 모든게 귀찮아 뒹굴뒹굴 @,@ㅎ
똑~사세요 ><
엄마의 딸욕심에 희생된 아들 ㅜㅜ ㅋㅋㅋㅋ
엇 .. 어 ..엄마 ... @,@
뭘봐 ㅡㅡ* ㅋㅋㅋ
우리아들 미모에 최고 물올랏을때 ㅎㅎㅎㅎㅎㅎ
달아달아~~~~~~ 둥근달아 ><
요렇게 이쁜 제 아들이 다음주면 벌써 돌이랍니다 ^^
첫아기라 모든것이 서툴렀었는데 아무탈없이 무럭무럭 1년동안 잘자라준 울아들!
모두 추카한다고 한말씀씩 해주세요 ><
울아들한테 큰선물이 될것같아요 ![]()
아 .......... 그럼 마무리를 어떠케 지어야하나 .......... 아 ..........
아.............. 아.................. 모르겠다 ![]()
모두들 안녕 ><
입에서 다리까지 몸 전체가
희귀병에 아파하는 여자..
여자의 몸으로 한번은 1리터의
피를 쏟은 적도 있습니다..
14번의 대수술을 했지만
아직도 수술을 더 받아야 합니다.
병으로 쇠약해져 치아까지
빠지는 상황입니다..
여자의 몸으로 14번의 대수술을 겪고 있는 현정씨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