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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 있는 얘들 다 들어와☆★☆

짜증난다 |2011.11.06 22:42
조회 259 |추천 2

우선 글쓴이는 흔하고 흔한 음슴체, 그리고 반말좀 하겠어요

글쓴이한테는 오빠라는 동물과 언니라는 동물이 있음 하아..

오빠라는 동물은 88년생 24살이고 언니라는 동물은 빠른 22살 임

언니와 오빠의 특징을쓰겠어

 

언니는

1. 매우 시비잘걸어

 나만 그런가? 우리 언니는 서울에서 대학다니면서 긱사 생활하는데 집에만 오면

나한테 시비검ㅡ 예를 들면 설거지가 내 당번이야 그럼 그 한번 설거지 안했다고 졸라 욕함

언니는 빨래 당번인데 언니가 빨래를 안했다 그래서 내가 언니한테 언니가 나한테 한거랑 똑같이 하면은 안돼 그건 안돼 나는 언니한테 욕하면 지랄을떰

2. 엄청 더러워

진짜 너무 더러워 가끔씩 머리를 3일동안 안감어 그래 그건 당연히 안감을수 있지

근데 머리 비듬을 막 턴다니깐?ㅡㅡ아 가끔씩은 나한테 코딱지 먹이기도해

내가 티비볼라고 누워있다 그럼 언니가 옆에와서 누워 그러곤 지손가락을 내 입에 대는거야

그럼 나는 언니손가락을 깨물지 그러면 입에 코딱지 들어가잇어

하.. 눈물이 흐르구나

3.언니가 하는 행동은 다 멋져 보여

언니가 입는거 다 이뻐 보인다? 근데 내가 입으면 왠 오크갘ㅋ

한번은 언니가 내 바지를 입는거야 난 그거 이상해서 안입는데

언니가 입으니깐 갑자기 바지가 샤라랄라~ 이래지는거얔ㅋ

머리끈 부터 다 이쁘고 셈이나 (샘이나? 맞춤법을 모르겠다)

4.싸울때 굉장히 심하게 싸워

진짜 싸울때는 온집안 물건 다 집어던진다니깐?ㅋ

몇년전에는 싸웠는데 화장품 놓는 탁자가 있었어 그 화장품을 막 쓸어서 바닦에 던지고 ㅋㅋ

식탁에 음식 던지고 난리도 아니였엌ㅋ

칼로 죽인다 죽여봐 이러곸ㅋㅋ 칼로 싸우는게 거의 공감갈꺼얔ㅋ

5.언니랑 시내 나가면 안돼

언니랑 시내만 나가면 싸우게됰ㅋ

막 잘 놀다가 버스안에서 언니가 막 시비걸어

언니들이랑 잘 놀러다니는 얘들 보면 부럽더라ㅠㅜ

6.그래도 언니를 사랑한다는 거야

아무리 싸워도 2주안에는 화해한다는거 ㅋㅋ

라면먹으면 자연스럽게 같이 먹자 아니면 나도 모르게 같이 먹고있다는 거얔ㅋ

 

인제 오빠 할차례야 ㅋㅋ

1.밖에서 아는체도 안해

ㅋㅋ나는 거의 밖에서 오빠를 만나본적이 없엌ㅋ

가끔씩 보면은 오빠도 나도 모르는체해

음 눈인사 정도?ㅋㅋ문제는 집에서도 모르는체 한다는거야ㅠㅜㅠㅜ

집에 들어오면 각자 방안으로 ㄱㄱㄱㄱ임ㅋㅋ

문 여는것도 똑똑똑 이야 ㅋㅋ안그럼 화내거든ㅋㅋ

2.싸우는게 없어

왜 없냐고? 난 항상 지니깐ㅠ그래도 난 항상 깐족되거든ㅋㅋ

가끔씩은 팔뚝에 멍들정도록 때려 너무 화가나지

근데 언니보다는 오빠한테 화가 빨리 풀려

하루면 바로 평상시 처럼 지낸다니깐?ㅋㅋ

다른 얘들은 모르겟넼

3.정말 정말 미쳐버릴정도로 신경을 쓴다니깐

관심인지 뭔지 와

며칠전에는 내가 마이비 충전할려고 내돈 만원을 들고가고 당장 쓸 천원이 없는거야

그래서 엄마보고 천원 달라고 해서 가는데 뒤에 오빠가 오는거야 그래 같이 버스를 타는거지

마이비 를 한번찍어보고 돈이 없는걸 확인하고 천원을 넣었어

그리고 그날 생리통 때문에 아파서 학교를 늦게 가는거였어 그래서 뭔가 확인할께 있어서 약국에서 약이나 타갈라고 중간에서 내렸지

그리곤 집에 와서 컴퓨터를 하고잇는데 방문이 쾅열리는거야 그래 그 개객이 오빠라는 동물이지

오자마자 나한테 니 뭐냐고 왜 마이비 안찍고 돈을 넣냐고 왜 천원을 낭비하냐고 그리고 왜 중간에서 내리냐고 화를 버럭버럭 지르는거야ㅋㅋ

그래 오빠말은 왜 환승을 하지 천원을 낭비하냐는 그말이야 난 화가나지

그런적이 꽤 많아

나한테 적당히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엌

4.지가 잘난줄 안다니깐?

지가 굉장히 대단한 사람인줄 알엌ㅋ

맨날 얘기하고 그러는데 가끔씩 한대 때리고 싶다니깐ㅋㅋ

5.아 그래 가끔씩 용돈 준다 ㅋㅋ 좋겠제 아아아항항

톡됬으면 좋겟고 오빠야 언니야 사랑한닼

 

아 글쓴이는 남친이 없네요 그리고 인제 눈정화 시간이네요

 

 

 

 

 

 

 이런 오빠 가지고 싶으면 추천 꾹~ㅎ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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