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스물네살에 애기엄마된 어리벙벙한엄마입니다ㅋㅋㅋㅋㅋ
어리벙벙하지만 내딸은 끔찍하고 정성스럽게 키우고 있죠ㅋㅋㅋㅋㅋ
이제 막오개월이된 제딸을 공개하고싶어서 톡을남기게 됩니다요ㅋㅋㅋㅋ
예방접종하고와서 열이엄청나는데두 저렇게 신나서 엄마엄마합니다
그러더니 손이저절로...헉헉;;;
딸에게 배신감 느끼겠죠?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기여워요^^
한달반정도 되엇을때 혼자 저고사리같은손으로 우유병을 잡고 먹고있죠ㅋㅋㅋㅋ
오십일사진이예요ㅋㅋㅋㅋㅋ
웃는모습의 장난감이든 스티커든 다좋아하는 딸이예요ㅋㅋㅋㅋ
통통하고 건강해보이죠?ㅋㅋㅋㅋㅋㅋㅋ
항상밝고 아빠만 보면 저렇게 웃어주는 딸이예요
고슴도치도 자기자식은 이쁘다고 하잖아요ㅋㅋㅋㅋㅋ
제눈엔 내딸이 이뻐보여요ㅋㅋㅋㅋㅋ
요기에 톡올린 아가들도 다들이뿐거 같아요^^
모두다 감기조심하시구요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강하니깐 아이들 건강에 신경쓰고 잘챙겨줍니다용^♥^
어리벙벙엄마는 이만물러날께요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엄마들 화이티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