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전부터 임신/출산/육아 판을 즐겨보던
제가 출산후 이렇게 판을쓰게 되네요.ㅋㅋ
막상 쓸려니까 어떡해 써야할지 모르겟어요 ㅜㅜ
저도 그럼 많이들 하시는 음슴체를 하겠음.
출산예정일 : 2011.09.22
출산일 : 2011.09.20 17:26 男
무통x유도x촉진제o
자연분만
2시간진통끝에
3.1kg 건강한 남자아이가 태어남!
태어나자마자 친정엄마가 찍어주셨음.
간호사 언니가 팔찌를 가져다줬는데
3.6kg이라고써있어서 아! 나 정말힘들었구나 했는데
잘못 적은거였음.
괜히 나별로 안힘든생각이들었음.
아가가 나오고나서 나는 미친듯이울었음.
엄마랑 간호사언니가 울지말라고하자마자
뚝울음을 멈췄음.
(눈안좋아진다기에 ㅋㅋㅋㅋ)
아들을 품에 안고 그때 기분은
정말 말로설명못함.
신생아실로간 아드님.
엄마가 힘을제대로 못줘서 아들머리가 심히눌렸었음.ㅜㅜ
엄청미안했음.
영양제맞으며 어기적어기적 아들보러감.
이사진은 생후 9일됫을때임.
조리원 일주일있다가 집에왓을때임
>_< 이표정 같지않음?ㅋㅋㅋㅋㅋㅋ
아빠의 순간포착!
해맑게 웃는모습을 순간포착했음.
눈웃음치는 아드님.
이건 요즘사진
아빠와 아이컨택중ㅋㅋㅋㅋㅋㅋ
이사진도 아빠랑 아이컨택중인사진.
뭔가에 집중할때는 이런표정임.
목가눌때 표정 너무너무 이쁨!
새벽에 잠도안자고 땡깡부리는 아들래미때문에
외할머니와 엄마 아빠는 너무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행복해요!
사랑해♥
악플은 사양할께요
이조그만한 아이에게 상처주지마세요,
남들눈엔 어쩔지몰라도 제눈엔 너무너무 이쁜아들이에요~
마지막으로 인상쓰는 아드님한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