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해서 나오는거 말고....
프리메이슨만이 알고 있는 비밀을 궁금해 하는거 같아서
걍 알려줄게 복잡하지만 간단한거야.
Freemason이라는 뜻은 mason은 네모난 돌을 만드는 석공이야.자연은 뭐든 둥근데
네모난 돌을 깍는 인간이라는것은 자연이 아닌 '인간적 재창조','자연의 법칙에 대한 반발'
그리고 '인간으로서 이루어낼수 있는 힘'을 얘기해. 가장 중요한건 메이슨이 종교회당을 만들어.
기독교 크리스찬들이 예배드리는 교회 곳곳에 프리메이슨의 문장이 새겨져 있지. 이 상징들에 대해서
대부분의 크리스찬들은 아예 그 뜻을 모를뿐만 아니라 그 문장을 향해 기도하고 절을해.
이 메이슨의 역할은 기술,과학,수리적 사고등을 뜻하는데 피라밋을 자꾸 등장시키는건 피라밋이 석조건물로
석공인 메이슨의 기술로 가공됐다는 얘기고 그 기원전 부터의 정통성을 이어 받는다는 뜻이야. 피라밋의 건조기술은
현대 과학으로도 난제고 불가능하지. 피라밋은 또한 지배구조의 도형적 모습을 보이기도 해.
하나의 상징은 여러가지 뜻이 있지.
이걸 잘 기억해 '메이슨(석공)은 종교회당을 만든다'
앞의 Free는 종교단체 소속이 아닌 자유조합의 자유로운 메이슨이라는 얘기구
이 Free라는것은 계율에 얽메이지 않았다는 얘기이기도 해.
프리메이슨은 지역마다 소식지를 발간하는데 특히 캘리포니아 메이슨은 아이폰으로도 볼수있는
소식지를 만들어내니까 앱받아서 봐. 프리메이슨이 표방하는 상징은 하나의 뜻이아니라
상당히 여러가지 뜻이 있어. 계급 낮으면 자기도 잘 모르는 뜻이 많이 있지
프리메이슨 상징에 G는 Geometry,Group,Global,Gimel(3,세번째,혹은 단일),God을 뜻해
여기서 GIMEL의 3이란 숫자는 프리메이슨에서 상당히 중요한 숫자야. 보통 관련 기업이나
단체에 3자가 많이 들어가지. 이 3은 삼위일체의 3이고 3번째 세상의 3이야. 얼마전에 삼(3)성동
에서 코엑스의 피라밋을 중심으로 열렸던 G20도 프리메이슨의 회의야. G20의 G도 엉뚱하게
Group을 뜻하지.
직각자와 컴파스는 여러가지 뜻이 있는데 알타이 태호 복희의 설화에서 로젠크로이츠 전도사들이 가져온
문양인데. 이 직각자와 컴파스는 쉽게 말해서 지적설계를 뜻해(Intelligent Design)
프리메이슨들은 'im a lucifer'라는 말을 자주해. 근데 니들이 알고 있는 기독교의 루시퍼는 사탄과 짬뽕이 돼 있어.
SATAN은 단지 '적'혹은'반대파'라는 단순한 단어(샛을 뜻하는 '어둠을 가져오는자'로 해석하기도해) 루시퍼는 L, 엘이
보통 하늘의 빛을 얘기하니까 '빛을 가져오는자' 즉 '현명한 지식을 가진자'라는 뜻이야. 그래서 대천사 이름뒤에는 가브리엘,
라파엘,같은 엘이 붙고 하느님의 원이름은 '엘로힘'이야. 루시퍼는 그런 좋은뜻이지 악마 뭐 디아블로 이런게 아니야.
이래서 기독교도들이 프리메이슨이 '사탄을 믿는다'라는 얘기를 하는건데 전혀 엉뚱하고 황당한 얘기가 되는거지.
자 인제 니들이 위의 조막만한 지식을 알았으면 니들이 알고 싶어하는 프리메이슨들만이 알고 있다는 진실을 알려줄게
첫번째 진실
위에 얘기했지 메이슨은 교회를 만든다구. 메이슨은 교회를 짓지. 즉 그말은 무슨말이냐면 교회의 토대 즉 종교의
토대를 만든다는 얘기야. 교리를 만들고 예배의 형식을 만들고 종교를 재 탄생 시키지. 가끔 기독교에서 프리메이슨과
싸워야 한다 이런말들 하는걸 보면 상당히 웃겨. 자신이 믿는 교리를 만든 아버지와 싸운다는 얘긴데 그게 참 우스운거지.
첫번째 진실은 그거야 '자유로운 메이슨들이 종교를 만들거나 재창조한다' 만약에 기독교가 프리메이슨과 싸운다는
생각을 하려면 그노시스(영지주의)를 배척한 신격화된 예수를 버려야해. 그건 메이슨에서 만든 예수고 기독교도를 양산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니까.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거야. 니들이 불교와 싸울시간에 사실은 유대교에서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 이단적 행위와 먼저 대판을 해야겠지. 사실 불가능한 얘기야. 만약 그래도 개신교인이 프리메이슨과 한판 붙겠다 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싸우다 프리메이슨이 다스베이더 목소리로 이러겠지 "Im your Father" 그러고선 어쩌다 예수와 사탄이 원래 모습에서 개신교 전파용으로 어떻게 변화 됐는지를 너희들에게 설명해 줄거야 그럼 루크 스카이워커 처럼 나락으로 떨어지겠지.
두번째 진실
프리메이슨에서는 GOD=Lucifer를 동일한 것으로 봐, 잡스형님의 애플이 한입베어져 있는것은 원죄의 시작이자
인간이 옳고 그름의 판단이 없는 상태에서 '지능(intelligence)'를 갖는 계기를 상징해. 수,법,지식은 모두 이 원죄의
시작이자 죄의 행위고 사탄의 유혹이야. 니들이 교회에 가서 숫자가 쓰여진 지폐를 바치는 행위도 사실 엄청난 죄지
니들이 구약을 제대로 지킨다면 항상 현물만을 바쳐야해.
잘들어 여기서 조카게 중요해.
니들한테 사탄의 의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사탄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을 인간에게 부여했어. 그러니까
인간이 엘의 장난감에서 자율의식을 갖는 계기를 실현해 준거야 이런점에서 보면 상당히 옳지. 장난감이나 노예를
벗어나게 해줬으니까. 두번째 진실은 니들이 생각하는 사탄은 나쁜놈이 아니라 사실은 상당히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는
그래서 장난감의 상태로 있는걸 도저히 못봐주는 신(혹은 천사)이라는거지
이것 때문에 구약성경의 하느님(가끔 단수가 아니라 복수로 나오지 하느님은 단수가 아니라 여러명 즉 복수야)의 성격이
착했다가 잔인했다가 우왕좌왕 하지 이걸 목사들은 이구절에 맞추고 저구절에 맞추고 끼워 맞추기를 하고 이게 안될경우
에는 회의를 거쳐 재차 개정하고 말을 고쳐왔어 두번째 진실은 사탄이 나쁜놈이 아니라는거야
세번째 진실
하느님은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me가 아닌 us)이야. 이게 세번째 진실이야
네번째 진실
뱀의 형상은 Medical쪽에 많이 나와, 의사협회, 뭐 메딕 등이 다 뱀형상을 쓰지 재생과 치료등을 뜻하는데 성경구절에 뱀때문에 치유됐다. 이 구절때문에 다들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이 뱀은 사탄하고도 동일하게 해석되기도 해. 그리고 인간의 창조자라는 여러가지 그림이나 토템유적들에서 공통적으로 발굴 되는것인데 이 뱀은 인간이 창조될때의 생물학적 나선형 지적설계(biological Int. Design)를 뜻해 이게 네번째 진실이야. 이 진실부분만을 따로 떼어내서 종교로 만든것이 '라엘'인데 이 라엘이 프랑스 프리메이슨에서 독자적으로 만든것이 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인텔리전트 디자인이야. 그래서 사탄을 믿지 말고 하느님을 믿으라는 교리가 나와. 정말 니가 혹시 기독교라서 하느님을 믿는다면 아주 무지한 상태로 옳고 그른것을 판단하지 말고 무식하고 무지한 상태로 하느님께 순종하는 상태가 가장 기독교인 다운게돼. 사실 옳고 그른것을 모르는게 가장 행복한 상태이기도 해. 지능과 지식없이 하느님의 말만으로 순종하는것은 사실 대단히 위대한일이고 축복이지. 반대로 그래서 프리메이슨은 지혜의 왕인 솔로몬을 메시아처럼 생각해.
다섯번째 진실
사람은 태어나고 죽어. 모든 생명체는 마찬가지야 살아있는것은 영원히 살지 않고 죽어. 국가도 마찬가지고 문화도 마찬가지야. 대가 끈기는 경우가 생기지 그래서 고대문명이 갑자기 사라지거나 하는일이 생겨. 다섯번째 진실은 그거야 지금 살고 있는 너도 죽을뿐아니라 지금의 문명도 죽어. 당연한 일이지 다만 그 문명의 끝 즉 요한 계시록의 휴거를 위해서 가장 좋은 세상, 하나된 세상, 신세계를 만드는게 사람들의 목표야. 다들 죽기전에 가장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보자는 거지. 니가 죽기전에 가장 행복한 순간에서 죽고 싶지 않겠어? 그게 NWO New world order야.
여섯번째 진실
프리메이슨은 입단할때나 아니면 계속적인 교육을 통해서 '죽음'을 체험하게해. 무슨 오컬트적 마법을 가르킨다는둥 이런얘기들도 하는데 그게 아니라 대부분 삶과 죽음에 대한 체험의식을 많이 하는데 그런것 때문에 그럴거야. 그런데 이걸 왜 하냐면 이것 정말 중요해 너도 응용할수 있을거야 잘들어
의도적으로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면 니가 태어나서 할수 있는일의 양의 10배 이상을 가능하게 할수 있어. 니가 명상을 하던 아니면 책을 읽고 졸라게 감동을 받든, 연속적인 어떤 의식을 통해서 죽는게 두렵지 않게 되면 보통 인간이 할수 없는 일을 할수 있게 돼있어, 보통 대기업의 월급쟁이 CEO들은 자기 자신의 생명쯤은 시스템이 굴러가는데 있어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지. 별로 죽는것도 두려워 하지 않아. 니가 죽는것 자체를 별로 두려워 하지 않는 상태가 되면 넌 정말 니가 할수있는 일 이상의 일을 하지. 20년을 학위를 위해 공부하는것보다 한순간 의식을 통해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면 더 많은 일을 할수 있어
물론 내일 죽을지 모르니 오늘 밖에 나가 누군가를 해친다던가 이런게 아니야. 발전적인 부분에서지 이게 여섯번째 진실이야.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음은 그 어떤 깨달음 보다 앞서. 그리고 이건 상당히 실천적이야. 니가 어떤 종교의 경전을 천만번
읽는것 보다도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태도를 가지면 니 인생을 죽을때까지 니가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업그레이드 할수 있게돼.
이것은 내가 너에게 전하는 가장 큰 실천적 진리야. 물론 아무나 할수는 없고 누구나 훈련 할수는 없어.
일곱번째 진실
프리메이슨을 나쁜놈들 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이 게시판에서도 자주 보는데. 나쁘지 않고 아주 올바르지 또한 검소해. 그런데 니들이 생각하는 정의의 개념하고는 조금 틀려. 검소의 개념도 조금 틀리지. 돈이 무지막지하게 많은데 검소해. 그게 프리메이슨이 추구하는 바고 검소하지 않으면 프리메이슨이 될수 없어. 요새 정의에 대한 강의가 유행이던데 한번봐 니가 생각하던 옳고 그름에 대한 개념과는 좀 다를거야.
다수의 이익인 정의를 실현하는 목적에 있어서 한 인간의 생명이 죽는게 정의인지 아닌지 우리는 판단하기가 참 힘들어. 가령 적이라는 개념도 만들어 지면 적군이 죽는것은 정의지만 그 적군의 나라가 동맹국이 되면 그 가족의 삶이 걱정되는게 정의야. 그런의미에서 프리메이슨이 추구하는건 누구 개인의 죽음, 혹은 어떤 기업의 붕괴, 또는 어떤 나라의 몰살 같은게 되더라도 잘못됬다 잘됐다 옳다 나쁘다를 판단하는게 아니야. 그게 프리메이슨적 정의라는 개념이야. 이게 일곱번째 진실이야.
여덟번째 진실(중요해 잘 읽어)
보통 프리메이슨과 관련된 단체나 기업, 조직등에는 공통적으로 V,M,3,Intel,G라는 단어들이 많이 들어가. 그중에 CIA는 니들도 알다시피 우리나라에는 청와대 올라가는 길 대로변에 미군 가족관사 영토내에 있어. 지금은 옮겼을지도 모르지만. 많이들 자료로 나와있지만 예전에는 이 CIA에서 전쟁과 관련된 공작을 많이 했어 하나만 보내는게 아니라 둘을 보내서 한쪽은 정부편에 한쪽은 반란군 편에 보내는거지. 이런 전쟁은 정치적 목적 뿐만 아니라 돈벌이에도 굉장히 유용한 수단이돼. 위에서 말했다 시피 누가 죽고 국가가 붕괴되는것은 나쁜일이 아니야 대의를 위한 소의의 희생이지.
쉽게 전쟁을 오래 끌면 무기팔이가 되고, 전쟁을 빨리 이기면 정치와 인프라에 개입하지 그게 방법중에 하나야. 그런데 앞으로는 전쟁이라는게 힘들어. 사람들이 전쟁이라는 것 자체에 혐오감을 느끼기 때문에 전쟁을 일으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아졌고 돈벌이가 되기도 그런거야. 반대파가 있는거지 전쟁자체에 대해서. 그래서 반대파가 없는 전쟁을 만들 준비를했어. 니들이 알다시피 요새 나오는 UFO를 닮은 비2폭격기 이런건 다 1940년대에 개발한 제품들이야.
전쟁과 적, 위협이라는것은 국민을 단합하는 아주 좋은 정치적 수단이고, 돈벌이도 톡톡하지만 이제 힘들어. 그래서 반대파가 아예 없는 위험과 적을 만들어야해 그래서 개발해 온것이 DISASTER야.
자연재난은 반대할 반대파가 없어. 이거 상당히 중요해 잘들어. 지구온난화를 강조하면 사람들은 재난을 겁먹게 되고 개발도상국은 탄소배출량 제한으로 발전을 못하게돼. 그리고 지구온난화 다음에는 각국에서 재난이 자주 일어나. 사람들은 지구온난화 때문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런 과학적 가설들은 전부 FASHION이야. 만들어 내는거지 여러가지 목적으로. 니 주위에 환경관련 박사나 교수가 있으면 물어봐 지구온난화라는 것이 증거가 있냐고. 없어 가설이야. 그런데 여러면에서 돈이되고 R&D가 나오고 효과적이니까 FASHION을 만드는거야.
전쟁은 보수는 하자하고 진보는 반대하지 그런데 재난은 보수도 막는데 돈들이자 하고, 진보도 자연보호 하자고 하지. 반대파도 없고 상당히 깔끔해. 게다가 그 겁을 주거나 위협하는데 있어서도 아주 효과적이고 패닉도 없지. 없어. 완벽하지?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겨. 자연재난을 누가 이용하냐는 거야. 인위적 발생을 일으켜야 하는데 그것도 정확한 지점에서 어떤 재난을 일으키냐는거지.
혹시 베이징에 놀러갔다 온 애들 있으면 잘 알거야. 8시돼면 정확하게 30분 동안 비왔다가 9시되면 딱 그쳐. 그게 6시간동안 오면 홍수가 돼 자연현상을 조절하는건 짱께들도 저정도는 하고 있어. 불과 몇년전만 해도 인공강우는 실험적이고 힘든얘기라고 했었지.
위에 얘기했지 첨단항공기는 1940년대에 개발됐다고, 이런 인공강우는 물론 지진과 토네이도를 인공적으로 섹터를 정해서 발생시킬수 있는 연구를 계속해왔어, 그리고 새로운 적인 'DISASTER'를 만들었지. 반대파도 없고, 공황을 일으킬 적도 없어. 게다가 복구비용은 천문학적이고 국가하나 뒤집는건 우습지. 이게 근래에 가장 중요한 여덟번째 진실이야. 구글에서 FEMA CAMP라고 쳐봐 FEMA는 미국 소방재난청이야.
아홉번째 진실
달러가 붕괴된다고들 알고있지? 달러는 국제통화니까 당연히 달러가 붕괴되는건 시간문제야. 게다가 현물과의 교환성조차 없는 단순한 숫자일 뿐이니까 그럴수밖에 없지. 그런데 니들이 이걸 알고 있다고 무엇을 할수 있을까? 없어. 아무것도 없어. 문제는 니들이 풋옵션을 사더라도 중요한건 타이밍이야. 타이밍을 모르면 니들이 다 이미 알고 있다고 해도 아무것도 할수 없어. 아홉번째 진실은 그거야 니들이 다 안다고 해도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것.
열번째 진실
이번 진실은 아홉번째 진실과 이어져. 프리메이슨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돈이야. 돈이 곧 권력이기 때문인데 이건 유태인적 사상하고도 맞물려, 원래 유태인들이 돈놀이를 할때 몇몇 나라들은 '돈놀이 하면 죽여버리겠다'고 법으로 정해놓기 까지 해. 근데 나중에 다 풀려 그게 돈의 힘이야. 그래서 돈과 관련된 중요한 일은 다 손을 미리 대게돼. 그래서 거대한 부를 만들어. 이 과정에서 부가 모이면 미디어를 사고 미디어를 사면 정치를 움직여, 매수도 하지 돈 얘기좀 할게. 원래 돈은 현물가치가 있어야 되는거야. 근데 지금 돈은 단순히 지폐일뿐 무엇과도 바꿀수 있다거나 이런게 없어. 그냥 숫자인거지. 잘들어 이거 되게 중요해. 현물가치의 돈은->숫자만 써진 종이로 바뀌고->이건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종이 현물조차 없어져->거기서 더 발전돼서 인터넷 뱅킹으로 이제 아예 플라스틱 카드조차 없고 행동반경도 없지.
잘들어.
돈의 흐름을 보는건 대단한 일이야. 어느나라에서 어떤 사람이 무엇을 샀는지. 뭐가 유행인지. 돈의 흐름을 보면 뭐든지 할수 있어. 근데 그걸 이제는 실시간으로 알게됐어. 위에 설명했던 것처럼 프리메이슨 관련 기업은 V,M,3,Intel등을 많이 쓴다고 했지? 가장 큰 카드사 3곳은 Visa,Master,AMEX야 인터넷 결재를 하고 국제도메인을 모두 관리하는 곳은 VeriSign이라는 곳이지. 열번째 진실은 이거야 니들이 뭔가를 안다고 해도 바꿀수 있는것은 전혀 없다는거야.
몇몇 얘기는 처음들어보는 얘기일텐데 다 아는얘기라는 애들이 있어서 그럼 재밌는 얘기 해줄게
오바마가 프리메이슨인지 궁금하지? 공식적으로는 not a freemason이야. 나도 몰라 그사람이 그런지는. 그거 말고 오바마가 자꾸 한국을 칭찬하고 얘기를 꺼내는데는 앞으로의 역사적 이유가 있어. 이거를 한국말로는 동방박사 프로젝트라고 하고 MAGI PROJECT라고도 해. 마기는 마고, 마구스, 할망구, 마귀,뭐 비슷한 말들이 많이 있지 어원에 대해서 한번 찾아봐 재밌을거야.
이 동방박사 프로젝트는 한국의 통일이나 정신의 주체와 관련이 상당히 깊어. 이 프로젝트는 통일을 얘기하고 교황권의 이동을 얘기할 뿐만 아니라 종교적 통일의 시작점을 의미하기도 해. 그게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이야 그런점에서 대단히 만만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거지. 상당히 많은 일들이 일어날텐데 니들 머릿속에 일본이나 중국이 뭘하든간에 쪽빠리에 짱께들 이라고 치부해 버리는 오만함은 그 어떤 역사적 해석으로도 가질수 없는 오만함인거야. 개신교에서 구약의 야훼(YHWH)를 지들 멋대로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감히 야훼의 이름을 다른것으로 바꾸는 신성모독을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 그 하느님, 하나님이 먹히는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옜부터 희한하게도 하느님을 믿는 일신 사상의 사람들이었다는거지 그게 개신교 전파의 원동력이기도 하고. 이게 한국이 대단하고 중요한 이런게 아니라. 그저 계획을 실천하는데 가장 만만한 토양이 된다는거지.
위의 얘기들은 골격이야.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알아낸 복사판 지식들을 연결하는데 도움이 될거야.
잘 생각해봐. 그리고 프리메이슨이 욕을 먹어서 이익을 얻는 곳이 어디에 있을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는 상징성과
회당도 없는곳이 있을지를 생각해봐.
그리고 이글은 니들 처럼 '프리메이슨은 뭘 했다'를 찾아내서 얘기하는게 아니라 프리메이슨이
그걸 '왜 하는지'에 대한 아주 근본적인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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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이글을 반말체로 쓴건 친구에게 얘기하는 식으로 글을 적었을 뿐이야. 물론 존대말로 적었으면 아래와 같은
반응은 없었을거야. 단지 글의 어투를 바꾸는것만으로도 반응은 다르지 나는 운영진 멤버가 이 글에 중립적
반응을 지키려고 하는게 대단히 좋은 사고라고 생각해. 좀더 많은 얘기를 할수 있도록 반말체로 썼을뿐이야.
내 능력이 존대말로 글을 적으면 한계가 있더라고. 그래서 편하게 친구한테 얘기하듯 쓴거니까 말의 어미정도로
기분나빠하거나 매도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두번째로.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위에서도 썼지만.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거야. 니들이 국회를 까고 싶다면 그저
국회의원이 이런 법을 통과시키려고 해서 참 나쁜새끼다. 강아지다. 이정도가 아니라 국회가 어떤 입법과정을
거치는지 누가 발의를 하고 누가 동의를 하고 어떻게 통과되는지 정도는 알면 좋다는거야. 기사화 되는 문제점
말고 복지에 대해서 국회 입법과정이 도장찍히는데 까지 잘 알려지지 않으면 결식아동은 죽어.
그렇게 사람을 죽이는것에 대해서는 너희들은 절대 불만을 품지도, 알지도 못해. 견제할수도 없어.
사람은 원래 직접 칼들고 찔러 죽이는 사람에 대해서는 비난하지만 즉각적이지 않고 오랜기간을통해, 간접적
으로 다수의 사람을 죽이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을 안다고 해도 비난하지 않아. 신기하지.
한명의 사람을 죽이면 살인이지만, 다수의 사람을 죽이면 영웅이돼. 다만 그 이유가 있는거지.
더 나쁜놈인데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죄를 물을까? 아니면 그 사람이 최소한 살인자라고 불리기라도 할까?
이순신 장군은 살인자 일까? 이런 모순이 있는거지.
사실 국회의원 개인을 아무리 욕해도 니 생활자체를 180도 변화시킬수 있는 입법과정에서 니가 참여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그래서 견제라는것을 하는거고 특정한 사람들이 모여서 사람들의 생활자체를 완전히
바꿔버리는 일은 음모가 아니라 각국의 국회에서 지금도 하는일이야. 그 과정을 너희한테 얘기도 하지 않아.
자기들끼리 정하지 홈페이지로 올려놔도 니들은 보지않아 다만 프리메이슨보다는 외부로 많이 알려지겠지.
만약 죽을때까지의 생활을 견제로 직접 바꾸고 싶다면 국회입법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는게 좋을거야.
견제한번 못하고 가치없이 죽고 싶지 않다면 투표 정도는 꼭 해야 되겠지.
만약에 유태인 자본으로 무언가를 하는것이 나쁘게 보여 욕을 하고 싶다면 무기를 만들어 내는 회사들이
인간 본성의 파괴성때문에 방어라는 목적으로 무기를 사야 한다는것에 대해 주목해봐. 총알하나를 만드는것도
살인을 위한거야. 그건 매우 잘못된거지. 그런데도 그 누구도 그걸 바로 중지시킬수는 없어.
목적은 살인을 위한 아주 부당한 것이지만 무기는 정당해. 신기하지? 목적이 부당한데 도구는 정당하다니.
세번째로. 나는 프리메이슨이 아니야. 이중닉도 아니고 퍼온글도 아니야. 위의 내용을 모두 담고 있는 글은 그 어디에도 없어.
게다가 위의 이야기들은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그게 진짜일까?를 궁금해 하는것에
대한 답인데, 항상 진실과 진리는 불편하지. 이 모임사람들이라면 더 고개를 끄덕이겠지만 진실과 진리는 항상
대중이나 군중에 의해 부정돼고 고개를 가로젓지. 진실과 진리는 원래 항상 더 진실이 아닌것같고 불편할뿐이야.
다아는 내용이라고 적어놓은 글을 봤는데. mason이 종교를 build한다는 석공의 가치를 이미 알고 있었다면
대단한건데..상징을 숨겨놓은 정도라고 생각하는것은 많이 봤는데. 메이슨의 책임을 안다는 사람은 또 처음봐
네번째로. 안다는 것은 참 슬픈거야. 초콜렛 이펙트라고 있지. 초콜렛의 맛있고 달콤한 존재를 알지만 다시 구할수 없는
사람보다 아예 초콜렛을 모르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는. 무엇을 아는것은 좋은데 그것이 개인인 나 자신의이익
과 또는 내 자신이 속해있는 그룹의 이익과 합치하지 않으면 쉽게 힘을 잃을 뿐 아니라 알수록 불행해져.
다섯째로. 위에 적은 내용은 이미 널리 알고 있는것도 있고, 왠만하면 알수없는 크게 퍼져서는 논쟁이 될수 있는 내용도
있어. 항상 진실은 부정돼지. 아래 영혼의 힘을 믿는다는 글을 봤는데. 인간의 영혼이 이룰수 있는 미래에 대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것 같애. 지금의 2011년에서 인간이 살았던 최소 몇만년의 시기를 돌아봐봐. 영혼과
성령이 어떤 변화를 가져왔었는지를 살펴보면 최소한 앞으로 죽기전에 살아가는 동안 영혼과 성령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수 있을지에 대한 답이 있을거야. 최소한 인간은 몇만년은 살았으니까.
기독교인들에게. 몇몇 기독교인들이 기분나빠 할수 있을거라 생각해. 위에도 적었지만 항상 진실은 불편할 뿐이야.
니가 이 까페를 들어와 메이슨 글을 읽지 않았다면 프리메이슨을 위해 조직된 공장같은 미국이
헐리우드 영화처럼 성조기 펄럭이는 정당 정의로운 나라라고 착각하며 살았을거야. 평생.
그런데 알고 싶은 마음, 사실을 발견하고 싶은마음에 이 모임에 들어왔을거라고 생각해.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항상 내가 가졌던 진실을 버리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다양한 방면의
진실을 모아서 새롭게 세우는 과정을 거쳐야 해. 하느님이 한명이 아닌 여러명이라는것. 루시퍼의
루키페르는 악마가 아닌 빛을 가져오는자 라는것. 이런것만으로도 상당히 불편할거야. 불편하지만
그게 너희가 어릴때 배워왔던 미국이 아니라 진짜 미국이고. 그게 진실이야.
예수님은 위대한 사람이야. 신이 아니라 사람이야. 기독교인 너희가 정말 개개인 적으로 진실에 가까워
지고 싶다면 예수를 메시아로서 직접적으로 부정하는 유대교 랍비들의 말을 단한번이라도 묻거나 들어보거나
찾아봤어야해. 예수는 구원의 상징이 맞아. 구약의 잔인함과 교황권의 절대성 때문에 박해 받고 피와살로
도륙되는 사람들을 모두 구해낸 이시대 최고의 구원자야. 어떤 천당을 가는 지름길 같은게 아니야.
그런데 그 예수님의 엄청난 업적을 이 시대에 어떻게 변화시켜서 너희에게 겁을주고 그분의 말씀을
어떻게 했는지 역사적 과정을 살펴보는 계기를 만들어. 그리고 그 신격화는 어떤 이유때문에 누구를 위해서
했을까?
성경에는 하느님의 말씀과 그리고 인간의 글이 적혀있지. 빼도 안되고 더해도 안된다는 구절도 있지만
수차례 개정되고 삭제되고 빼지고 정리됐어.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이 맞아. 그러나 니네가 생각하듯
모두가 하느님의 말씀이 아니라 성경에는 인간이 인간을 평가하고 말하는 구절도 여럿있지.
제임스왕이 성경을 다시만든 이유를 잘 살펴봐. 그리고 왜 프리메이슨이 KJV성경을 항상 단상위에
놓고 행사를 하는지도 잘 살펴봐.
도올선생도 신학자지. 꽤 오랬동안 이세상에서 가장좋은 학교들을 다니면서 꾸준히 물었어 자신에게
성경은 옳은가. 그래서 그사람이 찾고 찾고 진실을 찾다 그노시스 영지주의 복음서인 토마스 복음서
(도마복음)을 번역하는 과정을 거치는거야. 너희들이 왜 도마복음이 이단 문서가 됐는지 역사적 과정을
봐야해.
잘들어. 원죄의 의미를 잘 살펴봐. 동물에게는 죄가 없어. 그런데 인간에게는 있지. 그 뜻이 무슨뜻인지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뜻을 깨우친다음에 다시한번 성경을 살펴봐 그럼 내가 무슨말을 했었는지
고개를 끄덕일수 있게 될거야.
하느님은 처음에 인간이 죄없는 상태가 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창조했지. 그리고 죄가 없었지.
잘살펴봐. 인간이 왜 사고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죄'를 얻게 됐는지. 그리고 그 옳고 그름을 따지는
능력은 죄인가 아닌가를 살펴봐. 너희가 무엇을 옳지않다며 무엇을 잘못됐다라고 하는 그 행위 자체가
곧 죄야.
너희모임에서 조상신에게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는것은 굉장히 무지한 일이야. 우리 개인의 가족인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는 곧 아담이고 하느님이야. 그건
전통적으로 너희가 기도를 드리듯 파티의 형식으로 모두가 나눠먹을수 있는 음식들을 마련하고 경건하게 하느님
을 모시는 행사야. 그런데 그 행사의 형식이 서양화 되지 않았고. 그행사를 함으로서 교회에 와서 커뮤니티를
이루지 않고 자발적으로 행하기 때문에 그것을 토템으로 몰고 행사를 중지시킨거야. 무지한 행동이지.
나는 대종교도 아니고. 증산도도 아니야. 위의 내용은 그저 하나의 단편적인 니들이 어떤 교리에 의해
잘못 판단하고 하느님을 부정하는 일례를 적은 것일 뿐이야.
잘들어. 하느님은 인간이 죄가 없었으면 해. 그래서 옳고 그름이란 판단, 잘못된것을 하지 않도록
만드셨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을 가지게 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을
가졌을때 너희를 당장 죽이거나 다시 정화하지 않고 못마땅함에도 계율을 만드셨어. 그게 너희가 말하는
하느님의 사랑이야. 보통 정말 그렇게 사랑하지 않고서는 죽이거나 정화하거나 재창조 했겠지
너희가 죄를 지을것을 알고 있음에도 너희 존재 자체를 부정하지 않고 인정하는 사랑을 베풀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거야.
니네가 하느님께 다가가고 싶다면 평생을 하느님의 의도대로 누구를 욕하거나 판단하려
들지 말고 봉사하고 사랑하고 그릇된것(남을 판단하거나 이단으로 욕하거나 화를 내거나 옳지 않다고
하는것)을 중지하고 깨끗하게 살다가 가. 그게 하느님의 자녀들이 할일이야.
그리고 예수님이 왜 신이 아닌 사람인지는 나에게 묻지 말고 유대교 랍비에게 물어봐. 그럼 좋은답을
얻을수 있을거야.
기독교 교리를 프리메이슨이 만들었다는것에 대한 반발은 http://cafe.daum.net/antifreemason/jHs/114
위 주소의 사진으로 대체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