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극단적 종북좌파의 반정부 운동으로 바람잘 날이 없다.
이명박 정부 초기에 광우병 괴담으로 나라를 온통 촛불시위로 물들게 했던 파렴치한 들이 또 다시 한미 FTA 문제로 온갖 괴담을 다 만들어 내고 있다. 광우병 촛불시위에는 아름다운 재단에서 자금을 지원했다는 사실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것으로 다시 재론하지 않겠다.
인터넷 상에서 괴담을 만들어 내는 주체들이 누구인지는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종북좌파 반정부 운동하는 자들로 이들은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유대한민국 정통성을 지키려는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활동하는 김정일 종들이다.
김포시 한 공립 고등학교 역사 교사가 수업 중에 학생들에게 박근혜 의원에 대하여 욕을 하고 한나라당을 비방하는 수업 내용을 학생들이 녹음을 해서 인터넷에 올렸다. 그 학교에서는 이 교사가 전교조에 가입되지 않은 교사라고 하는데, 반정부 운동을 하는 전교조 단체에 가입된 교사들의 반정부 선동선전이 어떠한지는 말을 안해도 짐작이 되고 남을 것이다.
역사 교사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 앞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또한 특정 정치인을 비방하는 수업을 했다면 이것은 우리나라 앞날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며 대한민국을 위한 동량들을 키워내야 할 교단에서 반정부 활동만 하는 학생들만 키워내는 꼴이 되고 만다.
또한 학생들은 인터넷에서 각종 괴담을 그대로 받아들여 양산해 내는 기관차 역할을 하는 자들이다. 아직 어떠한 것이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판단을 못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교사의 가르침은 상당히 판단를 한 쪽으로 편향되게 만들수 있는 위험한 짓을 지금 교단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상대로 세뇌를 시키고 있다.
여기에 골수 중복좌파 민노당이 광우병 괴담으로 전국이 촛불시위가 확산되던 항수를 잊지 못하고, 또 한번 한미 FTA 국회 비준처리 저지를 놓고서 말도 안 되는 괴담을 양산해 인터넷에 배포시키면서, 이 괴담들이 종북좌파들이 잡고 있는 인터넷을 통하여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문제는 국민들 수준이 이들보다 못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들이 만들어 내는 괴담에 그대로 믿는 어리석은 짓을 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진실은 하나이다. 광우병 괴담 다 사실이 아니라고 판명이 났다. 그 때 아무리 괴담에 속지 말라고 진실을 말해도 믿어주는 국민들은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시민들 뿐이었다.
이번에도 또 국민들이 종북좌파들 선동선전에 속아서 한미 FTA 반대를 위한 촛불을 들것인가? 이번에도 한미 FTA 반대 촛불시위를 한다면 이번에는 물대포가 아니라 대포로 저지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한미 FTA 반대 주동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 입에 대포알을 먹여야 할 것이다.
특히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입을 공업용 미싱으로 싹 박아 놓아야 할것이다. 이들은 자기들이 한미 FTA를 체결하여 놓고서 정권이 바뀌었다고 반대를 하는 자들이다. 만약에 정권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았어도 민주당 인간들이 한미 FTA를 반대했을까?
이들은 한미 FTA를 찬성하고 찬양했던 자들이다. 그런 자들이 야당이 되었다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한미 FTA 괴담이나 만들어 내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고 개탄스러운 일이다.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시위가 여의도에서 연일 열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
정부는 무엇을 하는 것이지 모르겠다. 시위 주동자와 괴담 양산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발본색원하여 우리나라에서 사회생활을 못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 자들은 이 사회에 아무 쓸모가 없는 불량식품보다 더 나쁜 자들로 해악질만 하는 자들로 사회와 격리조치를 취하여 이 땅에서 햇빛을 보고 살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한미 FTA 반대 인터넷 괴담을 만들어서 유포시킨 자는 끝까지 추적하여 체포하고 또한 한미 FTA 반대를 선동선전 하는 자를 모두 체포하여 지위고하에 상관없이 사회에서 격리 조치 시켜야 한다. 이런것 하라고 국민이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에 정권을 맡겨 준 것이다.
이런 것 못하면 정권 빼앗기는 것이다. 국민이 언제까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에 인내심을 갖고 지켜봐야 하는 것인지 안타깝다. 정권을 잡은 자들이 반정부 세력에게 질질 끌려다니기만 해서야 정권을 만들어 준 국민이 실망하지 않겠는가?
이번 한미 FTA 반대 인터넷 괴담 양산자와 이것을 인터넷상에 유포시킨 자들까지 정부는 다 추적하여 발본색원 해내야 한다. 이들을 이대로 두고 보다가는 그대로 종북좌파에게 나라를 빼앗기게 될 것이다. 이들이 다시는 인터넷상에서 괴담을 양산하지 못하게 또한 괴담을 유포시키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또한 아무리 철이 없는 학생들이라도 인터넷상에서 괴담을 유포시키는 행위는 자제해야 할 것이고, 국민들도 또한 이런 괴담을 만들어 낸 자를 지나치지 마시고 나무라야 할 것이다. 괴담은 진실보다 더 잘 머리 속에 각인되게 되어 있다. 괴담이 퍼지면 그것을 해명하고 바로잡기는 100배 더 힘이 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번에 서울시장에서 선거에서 나경원 의원의 연회비 1억 피부과 내용은 완전히 거짓말 이었지만 그 거짓말 한방이 서울시장의 운명을 가른 것으로 작용을 하였다. 그 만큼 거짓말이 퍼지고 나면 진실을 잡으려하면 100배 이상의 시간과 노릇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서 국민들은 한미 FTA 괴담을 퍼뜨린 자들을 응징해야 한다.
이 땅에서 다시는 괴담이 인터넷 상에서 돌아다니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이런 하나 못 막으면 정권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괴담이 진실보다 더 잘 퍼지고 사람들이 흥미를 유발하는 행위를 한다. 소문이 발보다 빠르다는 평범한 진리를 믿고 괴담 차단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