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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재물운을 바랐나봐?

점가 |2011.11.07 15:32
조회 29 |추천 0

사람 변하는 건 한 순간이라더니.

대화...소통도 참 힘든 일이당 ~~ㅎ 머리 아파 ~~~~~

싫은 사람은 뭘하든 다 싫어•_•!!!

머리 따로 마음 따로 몸 따로 상황 따로 행동 따로 에잇, 아 몰라!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냥 감정대로! 끌리는 대로! 필 대로! 이랬다 저랬다를 도대체 언제까지 할 참....?! 비유하자면 난 토끼가 아니라 거북이 일지도 아니면 달팽이 일까

난 굉장히 소유 구속 되기 싫어하는 자유로운 녀성. 하지만 사람은 좋아하고 챙기는 희안한 모순쟁이. 어쩌면 어느 부분에선 굉장히 이기적인 가봐. 내 맘이 편해야 장땡~!

한사람 보단 자상한 사람이 좋아졌다. 바뀌었어. 아니다, 옵션이 더해진걸까? 크큭!!

난 결단력이 약하고 우유부단함에 소심함도 내재되어 있는 Oa형. 그래서 난 '확신'이 없다. 아직은..

오늘의 운세 라네,
'재물은 서서히 들어오나 애정은 불안정하다. 서로가 이해하고 진정 사랑하는데 조건 없이 주고받는 애정관을 가졌으면 좋겠다. 금전보다 안정된 마음을 쫓아 마음고생을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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