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한창 아바타가 개봉했을때임
나는 아무리 같이 영화관갈 사람이 없다지만 아바타는 최고의 영화 이므로 영화관에서 봐줘야
된다는그런생각이 잇었음 그래서 예매하고 영화관으로 홀로 향했음
갔는데 사람 북적북적 ㅎㅎ 외롭지않앗음 내손에는 토마스(콜라)가잇었으니까
여튼 팝콘 먹고싶었지만 너무 많아서 그냥 토마스만 구입함
영화관에서 입장해서 자리에 앉았는데 시작할때즈음 내오른쪽에 남자 왼쪽에 여자가 앉은거임 ㅡㅡ
둘이 하는 얘기들어보니까 그나마 붙어있는 자리가 거기뿐이였다고함
근데 이새퀵들이 영화 상영중에 자꾸 내앞으로 팝콘 콜라주거니받거니하고 내앞에서도 손도 잡더라
내가 빡쳐서 코로 숨 쎄게 셔서 손등을 간지럽혔는데도 아랑곳하지않았음
'저기요 손좀 치워주실래요' 했는데 이크란색히(용시퀴)가 소리지르는 바람에 못들은거 같음 제길슨
그래도 좋았던건 나한테 팝콘떨어진거 몇개주워먹었음
터졋으묜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