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대한민국과 네이트판과 함께 공생하는 very very 흔남입니다ㅋㅋㅋㅋ
여기잇는분들...전부 음슴음슴 쓰니까 저도 ....
다함께 음슴 에브리 바디 음슴!!
(내용은 음슴체 쓰면안될거 같은데...첨써봐서 걍 쓸께요 )
네.. 전 부산살음 군대 막전역 하고 한학기 학교 당기다가 학점 폭탄 맞는바람에.. 잠시 휴학하고
호주 워킹홀리데이 갈려고 돈모으고 있는중임
난 20살때부터 너무너무 영화관알바를 꿈꾸고 환상에 사로.. 아니 매료 됫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7월달에 해운대에있는 메xxx에 알바 신청을 덜컥 해버렸음 ....
그래서 이력서를 내고 합격이 되어 버린 난 면접을보러감... 기껏해봤자.. 면접자 5~6명밖에 더되겠어?
체 당연히 붙겟지라고 생각햇던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보면 관들어가기전에 의자잇지안흠? 그으으으으으 뭐라꼬 해야되노 그...관들어가는통로!!
거기에 갔떠니
20명이 앉아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와 집에갈까 진짜 이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앉아있었는데도 한 2~3명더옴 ㅋㅋ
근데 좀 늦게 와버린 나머지 거기 직원이 이름 체크 안되있는사람찾기에 손들어서 "저요"라고 해서 이름말하고 휴 앉았는데 옆에서 물끄러미 쳐다보는거임
ㅋㅋㅋ
뭐지 왜쳐다보는거여 했는데 갑자기 니 xx아니가!!? 이러는건데 보니까 필자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한친구가아니라 약 4년넘게 만에 만난 그냥 중고등학교 동창정도되는앤데 전에 만나서 폰번호 교환했는데 저장을 못?이아니라 안한거죸ㅋㅋㅋ 솔직히 안친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서두가길었음.. 결국 여차저차 4:1정도 경쟁률에서 합격했음.. 재밋는 영화관 생활을 했음
여기서 네..그렇음 난 마감조라서 6시부터 1~2시까지 매일하고 거기있는 또래아이들과 매일매일 매일거지말안하고 진자 매일 술 먹음... 아침7시에 술집가본적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번에 첨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풀방이엇음ㅋㅋㅋㅋ
그렇슴..이렇게 술을먹고 필자가 좀 말재주가잇는편이라 아이들 웃음은 내가 빵빵 책임지고잇엇는데
거기서 ...
여자친구가 생겨버린거임..근데 이아이는 9월엔 태국여행 10월에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가는아이였음... 하지만 우린 거기멤버끼리 여행도갓고...갔는데...커플이랑 갔음...2:2인데..커플이랑우리둘이...
펜션잡았는데 거기서
해버린거임..ㅠ 그래서 그날 사귄거임 ㅠㅠ (절대 술먹고한거아님 술다깨고 아침에..같이 누워서..ㅎㅎㅎ )
아 일이 너무많은데 내가 말할려는건 이게아님. 말이 왤케 헛돌지 시트콤같은일이 진쨔 많은데 내가 적을려는건 이게아닌데. ㅠㅠ 이게 만약 추천수좀 되면 시트콤같은 일 꼭 적음 영화관알바하면서 20일하고 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는 이해됨? 그 20일간잇었던 많고 많은일을 추천수 많으면 적어버림ㅋ
아..그게아니고.... 무튼.. 지금이 11월이잖슴 10월에 가슴아프게 여자친구 일본보내고 난 12월에 호주가면서 중간2박3일경유로 일본에 가기로돼있었음.. 근데 오늘 이별통보를받음...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마음이 옅어 져서 못사귀겠다고 ..싸이 통보가 왓음.. 한 10일정도 연락못한상태엿엇음...
근데난 일본을 2박3일가야됨.... 도쿄로 .. 그아인 센다이에 대학을 다니고잇음...
솔직히 12월에 그냥 도쿄에 머무르는게 낫겠음? 아니면 그아이찾아가서 ... 얘기라도 하는게 낫겠음?
님들의 생각을 너무너무 듣고싶음... 난 솔직히 사귀기전에 쮸쮸만 안했어도 얘랑 그냥 오빠 동생사이로 정말 오래오래 남고싶었는데.. ㅠㅠ 결국 사귀는바람에 .. 이렇게 까지됨..
그런 진심을 어필하고싶기도하고 정말 좀 지금 마음이 아픔...
님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ps. 글의 두서가 없어도 좀 용서해주세요 처음적어서 이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