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화남.....
나 이거 처음써서 음씀체로 쓰겠다고 시작하고 30줄 넘게썼는데 날라갔음...
화는 나지만.......그래도 다시 음씀체로 쓰겠음
일단 우리 소개를 하겠음
글쓴이인 나는 동계올림픽 평창에서 춘천으로 유학 온 촌따기고,
룸메인 친구는 비릿내나는 삼척에서 온 또다른 촌따기임
비록 강원도에서 강원도로 유학온거지만... 나름 유학생임
아무튼......나는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건데
톡커들님 진짜 글 잘씀.... 이거 글 어케이어ㄴㅏ감?
아무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자취생인 우리 둘은 수능을 앞두고 제사를 지내기로 했음
솔직히 나는 크리스천인데... 절도 했음.........(아멘)
조촐하지만.... 있는 음식이란 음식은 다꺼내고
신에 대한 예의는 갖춰야 할 것 같아서... 나름 거금을 들여서 치킨도 시켯음
뭔가 어색하고 허접하지만
그래도 이루어져야만 한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기에 이런짓을 했음....
앎 솔직히 나도 앎............그 시간에 공부해야된다는거....
이 글이 뜬다면 분명 베플이 그 시간에 공부하란거일꺼임........
그래도 지금 이 글을 읽는 수험생만큼은 우리 마음을 이해 할거라고
나는 그렇게 믿고있고 믿지 아니할수없고, 믿어 의심치아니하고 꼭 믿어야만함.........
벌써 내일모레가 수능으로 다가옴..............
수험생 여러분들이 이 글을 보고있다면 ,,,,,,수능 잘볼거임
솔직히 나도 이 글 쓰고있는 내가 너무 한심하지만.....
이 글이 톡이 된다면 뭔가 힘이 될 것 같아서 올림........................................ㅋㅋㅋㅋㅋㅋ
무언가 나 지금 매우 많이 엄청 정말 간절함...................................................
수능대박!!!!!!!!!!!!!!!!!!!!!!!!!!!!!!!!!!!!!나리라
그리고 참고로....저기 모자이크 된거 삼수 걸고 안 먹음.....................................
수능끝나고 성인 되면 먹을거니까..............너무 걱정들 말쉠
수능성적에 만족 할 사람
원하는 대학 가고 싶은 사람
원하는 대학에 간 사람
원하던 대학생이 된 사람
대학생인사람
고등학생
중학생 이에 해당하는 분들은 추천을 누르시면
초등학생
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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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
아버지어머니
할머니할아버지
복 받을 거에요.....................................!
제발 처음이자 마지막 제삿상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