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군인입니다......
전문대 군사학부를 졸업하고 1월달에 훈련소에들어가 4월달에 임관해 부사관으로
현재까지 성실히 나라를 지키고 있습니다.....
흔히들 군인하면 안좋은 편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
훈련하면 잠도 제대로 못자고 20~40kg의 군장을 등에 메고
20Km~ 천리행군까지 하면 발에 물집은 물론 어깨며 몸도 힘들고
또 복귀하면 근무에 자기개발에 업무에 참 힘들지만
가족, 친구, 애인 더나아가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살고있는
우리들을 안좋게만 보지 마시고 편견을 깨고 더 좋은 시각에서 바라봐 주셨으면 하고
이글을 쓰게 되었네요. 앞뒤도 안맞고 생각하다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
저는 또 나라를 지키기위해 이만 자야겠네요~
항상 힘들어도 열심히 나라지키는 군인들 파이팅!
p.s.........
혹시라도 댓글이 100개 이상달리면 군대에서 생긴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올려볼께요~~
참~ 속초에 친구하실분들 없나요 ㅜㅜ 낯선 곳에서 혼자 근무하니 외롭네용.......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