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꼐서 새로 담은알타리가 더 맛있다면서
먼저 주신것은 볶아 먹으라고 했다.
김치는 잘 볶아 먹었는데..알타리를 볶는다?
인터넷 검색하니..뭐 특별한거 없이 김치 볶는거랑 같았다
조금 무른것을 원해서 양념 씻지 않고.. 물을 조금 넣어서 먼저 끊이다가
설탕반스저/올리고당 반스저/미림2수저
/청양고추가루약간.../식용류 약간
그냠 김치 볶아먹듯 필대로 넣고...(김치볶을땐.. 올리고당은 생략)
알타리가 안좋았는지 쓴맛이 강해서 .. 나맘대로 레시피
물이 없어질떄 까지.. 볶다가 참기름 둘러서.. 완성..
들기름 넣으까 참기름 넣을까 고민하다가.. 평범하게(?)참기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