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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기프트카 차량전달식을 무사히 마쳤네요~

최예진 |2011.11.08 15:38
조회 1,031 |추천 0

 

차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댓글로 차를 선물해주는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을 아시나요?

전 이미 10월 주인공들의 사연을 읽고 그분들에게 꼭~
차가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을 달았답니다.
저 같은 분들이 많았는지,
10월 주인공들의 사연에 댓글이 300개가 넘어서
모두가 차량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10월 기프트카의 주인공 박천평 씨, 김재덕 씨, 김서진 씨, 최의진 씨, 황용운 씨

지난 10월 26일 ~ 27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현대차미소학습원에서
10월 희망드림 기프트카 주인공들을 위한
창업 교육 및 차량전달식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유난히 대가족이 많았던 10월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절실한 사연으로 응원댓글이 각각 300개가 넘어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되었지요.

정말 기쁜 일이에요^_________^

기프트카 지원이 확정되면서 낡은 트럭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박천평 씨는
새 트럭에 무공해 채소와 함께 꿈을 싣고 달릴 수 있게 되었고,
5남매를 건강히 키워내기 위해 에어컨 설치기사가 되려는 김재덕 씨는
멀기만 했던 꿈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혼의 아픔을 딛고 5남매를 지켜낸 바리스타 꿈나무
김서진(김영해 씨가 개명을 통해 얻게 된 새로운 이름)씨도 희망을 얻게 되었고
불편한 몸으로 오토바이에 올랐던 퀵 서비스맨 최의진 씨도
기프트카 덕분에 아들 승원군의 걱정을 한시름 덜게 됐다며 웃음을 되찾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폐기능 장애와 IMF로 설 곳을 잃어버렸던 3남매의 아빠 황용운 씨도
새로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섯 주인공의 행복을 위한 첫 걸음, 창업교육 시간

우선 기프트카 차량전달식에 앞서 다섯 주인공들은
현대자동차그룹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은 이런 강의를 통해서,
단지 차를 선물하는 것뿐 아니라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한 창업 교육,
지속적인 컨설팅과 개별 맞춤형 지원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10월 주인공들이 이 교육을 듣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기를 저도 함께 기원합니다!!



축하와 감사의 인사가 오가던 차량전달식 현장

응원댓글 영상이 끝난 후에는 10월 주인공들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현대자동차그룹 이병훈 부장님의 축사가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이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고 하더라구요~ 이 역시 저도 강력하게 바라던 바에요!!
좀 더 많은 분들이 계속해서 지원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분들~ 부탁 드릴게요^-----^

그리고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이 일회성 기부나 단순 증정 이벤트가 아니라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까지 T^T 정말 감동이에요~!!



차량 지원식에 단체사진이 빠질 수 없겠지요? ^^

사진 촬영 당시, 10월 주인공들 모두 차량을 제공받고
앞으로 더욱 잘 살아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얻어서인지
기뻐하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차량 지원식 후기를 보니 제 마음 역시 뿌듯했답니다~

이 다섯 명의 주인공들의 앞날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다섯 주인공의 개별 인터뷰 내용을 간단하게 공유할게요~



드디어 가족여행을 갈 수 있는 박천평 씨!

우선 박천평 씨는 이날 창업교육을 통해 더 체계적인 채소장사 계획을 세웠고,
아내 김영희 씨, 그리고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큰 딸 성순 씨를 비롯한 삼 남매와 함께
조만간 기프트카를 통해 선물 받은 차를 타고
가족들과 함께 바다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사람들에게 받은 응원을 어려운 분들께 돌려주고 싶다는 김재덕 씨

“기프트카 지원 확정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싶었어요.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TV에서나 보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나 같은 사람을 도와주는 분들도 계시구나 실감나 눈물도 흘렸습니다. 오늘 응원 댓글을 다시 보니 또 울컥하네요.”

홀로 다섯 남매를 키우며 에어컨 설치기사를 준비 중인 김재덕 씨는 기존에
차가 없어 늘 에어컨 설치 보조 역할 밖에 할 수가 없었지만
이제 당당하게 에어컨 설치 주기사가 될 수 있다며 기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걱정 없이 아이들을 키울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놓인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지요.



바리스타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된 김서진 씨

바리스타를 꿈꾸는 울산의 김서진 씨는 얼마 전 김영해에서 김서진으로 개명했다고 하는데요,
기프트카를 받게 된 후, 새롭게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개명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홀로 아이를 키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국의 슈펴맘 분들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합니다.

“전국의 슈퍼맘 분들, 저는 늘 세상이 어둡다고 생각했어요.
나름대로 착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했는데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힘들 때는 사람을 불신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후회해요.
나 같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시려는 분들이 이렇게 많이 계신데 말이죠.
여자 혼자라서 약한 모습을 보여 도움을 받는 게 아니라
열심히 살면 꼭 어느 순간에는 눈에 띄어서 살아온 만큼 그 답이 돌아온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프트카로 화물 운송 일을 계획하고 있는 최의진 씨

최의진 씨는 기프트카로 새 차가 생기면
그동안 위험하게 해오던 오토바이 퀵 배달을 그만두고
트럭으로 화물을 운송하는 일을 계획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지금보다 안전하게 일을 할 수 있고 수입도 기대할 수 있어 아들 승원이가 더욱 좋아한다고 하네요.
더군다나 최의진 씨가 지원받은 차량으로 열심히 일한다면
승원이가 그토록 소망했던 아파트로 이사 가는 날이 예전보다 빨리 올 수 있겠지요?



기프트카로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 걸음을 내딘 황용운 씨

이번 기프트카를 통해 당당한 아빠로 거듭난 황용운 씨는
더 나은 삶에 대한 열의로 가득 차 있었다고 합니다.
황용운 씨와 아이들이 꿈꾸는 희망찬 내일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감동과 새로운 희망 속에 함께 한 10월 희망드림 기프트카 창업 교육 및 차량 전달식은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달 뒤, 희망드림 기프트카 블로그(www.gift-car.kr)를 통해
주인공들이 전하는 희망 이야기를 소개해 준다고 하니 무척 기대되지 않으세요?

그리고 11월에도 차량이 절실히 필요한 주인공들의 사연이 올라온다고 하니
희망드림 기프트카 블로그(www.gift-car.kr)에 가서
꼭 읽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희망드림 기프트카의 주인공들의 사연을 꼭 읽어보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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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희망드림 기프트카 블로그 바로가기
www.gift-ca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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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희망드림 기프트카를 통해 차와 자립지원을 받고 싶은 분들은?
블로그에서 지원신청자격을 확인하고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으세요.
(http://gift-car.kr/30)

다섯 가족의 사연에 각각 300개 이상의 응원댓글이 달리면
희망드림 기프트카를 선물할 수 있답니다.
(http://gift-car.kr/67)
소셜댓글 뿐만 아니라 일반댓글도 포함되니,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2011 희망드림 기프트카 트위터 바로가기 - http://twitter.com/#!/gift_car
기프트가 공식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트위터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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