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벌써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으~~~~ ㅡㅡ;;
예전에 내가 수능 보던 때를 생각하면...생각하기도 싫어;;;;
에구....지금 수험생들은 얼마나 떨릴까???
이번에 사촌 동생도 셤보는데
엄청 부담스럽고 떨린단다.
아무래두 오랜시간을 이 날을 위해 준비하구
더군다나 가족과 주변의 관심이 많으니 엄청 부담될 듯.
그럴땐 어딘가에 의존하고 싶구
아니면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겨 ㅋㅋㅋ
그래도 사촌동생이니 수능 잘보라구 응원해 줘야지!!!
요즘엔 찰떡같은건 안한다고 해서 머 해줄까 고민하다가
동생이 예전에 선물 받은 것 중에 기념 의미가 있는 악세서리나
물건 같은게 기억에 오래 남고 의미도 있다고 해서
여자애니깐 악세서리를 하나 해 줬다.
바로 이거!!!
와우~~~사실 가격은 쫌 있었지만
실버 알맹이 하나하나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매장이였는데
매장 직원분이 알맹이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까지 해주시는 친절함 ^^
전체로는 lucky charm(럭키참)이라고 해서 행운을 주는 비쥬란다.
오히려 내가 하나 갖고 싶음 맘이!!!!
"트롤비즈"라고 역시나 난 남자라 잘 모르는데
여자애들은 잘 아는 듯.
받고는 셤 잘보겠다고 하는데 꼭 잘 보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