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밝히지만 전 오덕도 아닐 뿐더러 일본에 대해 반감이 많습니다.
다만 일본이라고 무작정 잘못된 사실을 진실인양 믿고
성진국 원숭이 우끼끼끼하며 비웃는것은
유치하기 짝이 없으며 더 나아가 국가 망신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씁니다.
판에서 일본인들 성씨 유래에 대한 글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무 남자나 만나서 아무데서나 성관계를 가지도록 해서
"그 애가 생긴 장소를 성(姓)으로 하도록 한다면
그 애가 어디서 생겼는지 어떻게 알까?
마을 한가운데서 관계한 사람인지 나무 밑에서 관계한 사람인지 어떻게 알겠어."
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그러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제대로 된 자료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일본인의 성은 원래 계급을 뜻하였기 때문에
일반 백성들은 성을 갖지 못하였고, 큰상인이나
힘있는 몇몇 백성만 성을 갖곤 하였다.
그러나. 1875 (메이지8년) 부터
모든 백성들에게도 성을 갖게 하였는데,
그때 사람들은 성을 어떻게 지을줄 몰라 고민하였다.
그래서 지금의 구청이나 시청 같은곳에서
간단히 성을 만들어 주었는데
산입구에 산다고 하여 야마구찌 (やまぐち)
숲속에 산다고 하여 나카무라 ..
밭가운데 산다하여 타나카..
이런식으로 지었기 때문에
성이 무려 10만 2000 여개가 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은 성으로도 사람을 구별 할수 있다
그래서 친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통 이름대신 성을 부르곤 한다
(한 학급에서도 같은성을 찾은사람을 찾기 힘들다고 한다..)
한국 사람이면 추천
일본 싫으면 추천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으면 추천
일본 무작정 까는 애들이 창피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