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원문 기사전송 2011-11-08 10:13
[아시아투데이=최재욱 기자]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삶을 닮을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작된다.
아시아 가수 최초로 팝의 본고장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 오른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SMTOWN LIVE WORLD TOUR in New York' 공연과 무대 밖 그들의 리얼 스토리가 영화로 탄생된다.
'I am: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가제)(감독 최진성, 제작 CJ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은 한국음악의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SMTOWN 아티스트들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하는 수년간의 치열한 연습과정 그리고 무대 밖 꾸밈없는 일상과 가슴 속에 담아둔 진솔한 고백까지 카메라에 담아낼 예정이다.
SM 가수들이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성장하는 과정과 현재의 모습, 그리고 앞으로 그려나갈 미래의 꿈까지도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다. 2012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알고계신 분들 많겠지만ㅋㅋ우리 샤이니...많이 나오겠지...?...그러하겠지?ㅋㅋㅋ? 진짜 기대되네요!!!이거 개봉하는날 에쎔팬덤 정모하는날ㅋㅋㅋ만나면 인사정도는 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