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또 녹음고발… 어느 교사의 반미수업
9.11테러 설명하며 은연중 반미주의 설파
최근 정치·이념적으로 편향된 발언을 하는 교사들의 수업내용을 학생들이 녹취고발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본지에도 유사한 내용의 제보가 하나 들어왔다.
테러
아래 링크된 녹음에는 9.11테러를 설명하면서 은연중에 반미적 시각을 주입시키려는 여교사의 수업내용이 담겨 있다.
제보자는 “저희 중학교 전교조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반미, 반정부 성향의 말씀과 왜곡된 사실을 수업시간에 계속 말씀하십니다”라며, 다음과 같은 사례를 전했다.
“예전처럼 일방적인 친미를 펼치다 오히려 우리가 곤란한 상황이 되었다”
“기자들이 진실을 보도하려다가 MB가 밥줄을 잘라버려서 진실보도는 어렵다”
제보자는 “이 외에도 반미, 반정부 성향의 말씀을 하신게 녹음되어 있습니다”라며, 다만 “욕은 안하시고 위에서 제가 말한것처럼 반미, 반정부 성향의 말씀만 하십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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