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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에 열리게 될 BIAF(북경국제아트페어)의 접수가 곧 마감

강도용 |2011.11.09 01:07
조회 44 |추천 0
12월 9일에 열리게 될 BIAF(북경국제아트페어)의 접수가 곧 마감이 됩니다.

1차 마감 시기는 11월 20일 (일요일)입니다. 다시 한번 BIAF에 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kcctm.com


=> 아래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한중현대미술작가 88인이 참가하는 베이징국제아트페스티벌(KCCTM BIAF)이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중국 베이징 798예술구 Crossover Space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KCCTM: Korea-China Federation of Culture, Tourism and Media)가 주관하고 경인일보와 중국골프티비,북경청년일보가 주최하고 재중국 한국문화원, 재중국한국인회, 재중국 북경한인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회화, 판화,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국과 중국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한중 미술작가들의 교류와 세계 현대미술의 메카로 부상한 베이징 798예술구에서 한국 미술의 역량과 위상을 떨치고자 하는 취지로 열리는 이 행사는 지난 7월15일 정식으로 출범한 사단법인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가 창립기념행사로 기획하여 한중 문화교류사업과 한국 문화예술을 홍보사업으로 시작하는 첫 공식 행사로 2011년 1회를 기점으로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 발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KCCTM BIAF (베이징국제아트페스티벌)는 중국중앙방송국 CCTV와 북경방송국 BTV가 특별취재 보도하는 것은 물론, 한국 화가들을 위한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참가 88인내 한국 화가 모두에게 중국 주요 신문과 전문 월간 미술지의 보도를 통해 참가하는 한국 화가들에게 중국 언론 마케팅 효과를 실질적으로 볼수있도록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중국 골프TV를 공동 주최사로 유치하여 중국 상류층을 겨냥한 홍보를 확보하고 중국 주요인사와 특권층 인사를 대거 초청하여 한국 우수 화가의 작품들을 중국의 경제력있는 부유 인사들이 보다 많이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해 여타 전시회와는 차별화 한다는게 추최측의 설명입니다.

해외 전시전의 장점을 살려 한국 참가화가들을 위해 특색 중국 문화관광체험 여행코스를 추가하여 예술가들이 북경에서 전시와 관광을 겸한 4박5일 일정으로 진행 됩니다.

베이징국제아트페스티벌 행사(KCCTM BIAF)는 한중 수교20주년을 앞두고 한중 미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세계 미술계에 한국 화가 작품을 알린다는 행사로 주목됩니다. 주관사인 사단법인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 사이트(http://www.kcctm.com)에 가면 참가신청서와 행사 소식을 볼 수 있습니다.


 


 

* 전시장소 : 중국 북경시 798예술구 Crossover Space

* 전시일시 : 2011년 12월09일 (금) ~ 12월11일 (일)

* 전시부문 : 동양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등 평면예술 부문, 사진부문

* 전시형태 : 부스전 (부스 사이즈: 300*248), 작품진열 순서: 가나다 순

전시회비 : 개인별 150만원 (왕복 항공료, 현지 호텔∙식사∙문화관광투어(총 4박5일)경비, 전시장 대관료, 전시 부스,

                                         화보집, 작품 해외 운송비 등 일체포함) 판매 시 전액 작가소유

* 특   전 :    1.참여작가께 한,중 예술관련 매체와 단독 인터뷰및 관련기사를 보도해드립니다.

중국중앙방송(CCTV), 북경방송(BTV)이 와서 직접 행사영상을 취재하고 방송으로 내보낼 것입니다.

( 첨부파일 참고: 중국최대포털싸이트Sina뉴스란에 보도된 한국 최경선 화가의 전시전 기사 보도 입니다.)

 

2. 전시회비에는 왕복항공료, 현지 숙식 뿐만 아니라 팜플렛 제작 및 관광경비까지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본 협회에서는 수고하신 작가님을 위하여 4박5일 동안의 일정 안에 재미난 관광일정을 만들었습니다. 일반적인 관광지가 아닌, 

예술분야에 계신 작가님들의 취향을 고려해 주로 예술과 관련된 곳을 찾아 일정을 만들었습니다.

(첨부파일로 여행일정표와 관련 사진설명 보내드립니다)

 

3. 단체 10인 이상 동시 신청시 1인 비용이 면제 됩니다.

 

* 작품운송 : 작가님께서 주관사가 지정하는 운송회사에 작품 발송 →

운송회사에서 중국까지 운송비 및 작품보호는 주관사 책임

* 입금계좌 : 국민은행(343601-04-069482), 우리은행(1005-701-919923),

예금주: (사)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

* 접 수 처 : (사)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 사무국 / 문의: 070-7438-1277(김해옥)

                    신청서 E-mail접수: kcctm@paran.com / kcctm8@gmail.com

* 공동주최 : 경인일보/중국청년보/중국골프TV/호남국제방송

* 주   관 : (사)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 * 후   원 : 재중국한국인회/재북경한국인회

** 출품원서 접수방법 : 출품원서 신청서 다운로드 e 출품원서작성 e 다른이름으로 저장(파일명은 본인이름으로) e 작성된 문서를 지정 E-Mail로 발송

* 출품작품 사진 제출(1024*768사이즈, 포맷자유): 지정 E-Mail로 신청서와 같이 발송

 

첨부파일로 BIAF참가 신청서, 포스터, 관련 보도자료, 여행일정표와 사진설명을 보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다운로드 하셔서 읽어봐 주세요.


임미향-민아령, ‘2011 베이징국제아트페어’ 홍보모델 발탁

전지현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모델 임미향과 ‘매직스 광고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연기자 민아령이 ‘2011베이징 국제 아트페어’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이에 임미향과 민아령은 이번 ‘베이징 국제아트페어’ 홍보모델로서 한국과 중국미술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모델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할 예정이다. 

임미향과 민아령을 홍보모델로 발탁한 (사)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엽합회 김경식 초대회장은 “한국적인 이미지와 이번 행사와 어울리는 참신한 이미지를 보고 임미향과 민아령을 홍보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베이징 국제아트페어’ 행사가 1회 행사인만큼 한국에 널리 알려져 한.중 언론매체의 진행으로 현지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기행하며 한.중 작가님들의 교류를 돈독히 할 수 있는 행사로 매년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중 현대 미술작가 88인이 참가하는 ‘베이징 국제 아트페어’는 12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중국 베이징 798 예술구 크로스오버 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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