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경험해본 혈액형 별 여자 특징 ♠♠ 글을 쓴 이후
정말 엄청나게 많은 항의(?) 를 받았음
B형분들 실망시켜드려 죄송함. 어쩌겠슴,... 사귄 경험이 없는걸 -_-;
사실 본인은 썸관계? 라고 해야하는 소꿉친구 B형여자가있음 지금이야 물론 친구사이지만
무려 20년 동안 친구사이임, 당연히 중,고등학교때 애매한 사이였음
사실B형은 실제로 사귀진않았기에, 경험부족으로 썻다가 욕만 잔뜩 먹을거같았음
그러나 결국 무릎을 꿇고, 그나마 저기 20년친구와, 주변 가까운 지인여자와의 경험을 살려
느낀점 그대로 써봄, 그러니 틀려도 머라하지 말기를 바람.
머, 맞지않거나 본인 생각시 많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바로 자삭예정
B형여자 : B형여자 쿨하다 쿨하다 라는 소리많이 들어봤을듯 보임,확실히 느낀건
B형여자들은 꼭 자기가 B형이라는 사실에 너무 자랑스러워하며, B형만의 독특한 매력이있다고
주장, 그리고, 그걸 몰라보는 너가 XX다 라고 함. 질투는 많은거같은데 저놈의 쿨하다라 쿨하다
라는 소리때문에 말도 못하는듯 보임. 어쩔땐 괜히 혼자 선긋고 멀어질려고함
본인은 튀려고 하지않는데 이상하게 튀고 눈에 보임. 강함과 약함이 공존함 아주전형적인
외강내유형형 여자. 정말 친한 사이앞에서는 의외로 우물쭈물대는 모습이있음
은근히 정이 많아서 옛날 생각 정말 마니하는듯,
자존심 마니쎈여자, 하지만 자기 남자앞에서 간이고 쓸개고 죄다 줘버림
한번 자기가 좋아서 사귀면, 완전 푹 빠짐, 그정도가 좀 심함.
그러면서,,, 여러 남자 만나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짐.
남자입장에서는 정말 톡톡 튀는 매력이있음. 고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