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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것들이 살인계획을 세우네 비 물질과 물질 론에서

머꼬 |2011.11.09 03:16
조회 39 |추천 0

원신(元神)은 비물질을 의미한다.

 

빛의몸처럼 물질로 된 몸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그릇이 매우 크다.

 

evil

☞<물질이 비물질화>

fear

 

 

 

고대에 육체가 비물질화가 될 수가 있었는데,

현대는 지배 때문에 불가능하다.

 

비물질은 물질과는 다른 문화와 관습이 있다.

자사(自死)는 육체(분신이거나 본신)를 남기고, 영혼이 육체와 관계를 끊는 것이다.

 

물질계와 영계에서 죽음이라는 것은..............알기가 어렵다.

 

단지......물질계에서 죽음이라고 하는 게 그 세계에서 벗어나는 것 뿐이다.

 

 

수많은 세월이 지나고 정황이 지금과 어떻게 달라지는가.

 

마치 지배자는 속박을 즐기는 변태같다.

문제는 신은 창조물과 관련 있는 무언가를 바꾸면서 자각을 안 하는듯.

 

그럴 리가 없어도.......그것은 과오같다.

 

나의 앎이 부족하여 신에 무언가를 알기가 어려운지...............

 

진실로 비논리적 미지의 존재인지...............

 

 

영원히 알 수가 없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한 구원은,

신이 창조한 것을 없애고..................................창조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애초에......고통은 창조 때문에 있다.

그렇다면 근원인 창조물을 없애면 고통은 없다.

거기에 다시는 창조를 하지 않으면 불행할 일은 없다.

 

신이 창조물을 없애고 매우 많은 시간동안 가만히 있으면 좋다.

최소한......그 시간동안은 창조물에게 구원이다.

 

환영은 고통스러워 한다.

그것을 무엇이 없는양 도리없이 대하는 신은.........잔혹하다.

 

구원은 신 때문에 이루어질 확률이 낮으며

다른 창조물의 사심 때문에 안락조차 이루어질 확률이 낮다.

 

신은 거짓말을 하고 속인다.

 

신이 자신의 기원을 숨기는가.

진실로 있어왔던 것 뿐인가, 기원이 있는가.

 

............신의 정체성은, 마치 고독한 인간같다.

 

불변과 변, 창조물은 환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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