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전라남도 광주에살고잇는 15흔녀임니당
마침 판에 썸남앞에서똥싼 판을읽고나서 한달전?ㅣ..쯤 겪엇던 일이 생각나서
많은 고심끝에ㅔ 한번올려봄니다..........
제 사연꼭꼬꼭읽어주세용 ![]()
기차나서 음슴체ㅇ로 가겠습니다.
한달전쯤인가? 내가 충장로 옆에있는 공원이잇음
거기주변에 양로원이잇대서 친구와 함께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택시를 타고 그 공원으로 갔음 근데 하필 기사님이 잘못내려줫음
그래서 양로원을 찾아서 공원주변을돌아다녓음
거기가 인적도 적고 주택가라 골목도많고그래서 좀 찾기가힘들엇음
한참찾아다니는데 곧비올것같은날씨엿음
그래서가게아주머니나 어쩌다 만ㄴ난길가던 아저씨한테 물어물어찾아다님
그런데
갑자기 약간씩 똥꼬가 살살 아려오기시작함
똥이나올것같은 그런 느낌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찾다보면 화장실하나 나오겟지 하고 긴장을 풀고 궁뎅이에
힘을풀고 걍 찾아다녓음
처음에는 참을만하고 양로원에 도착해서 싸면될거같앗음
그래서한참찾는데 갑자기 조금식 실비가 오기시작함
그러면서 똥꼬가 쑤쎠오면서 갑자기 싸고싶은거임
그래도 바나나똥일테니 궁뎅이에 힘을팍주고화장실을찾아다녓음
그래 바나나똥일줄알앗슴
그런데
오르막길을 올라가고잇는데
갑자기 똥이 흘러나옴 설사엿던것임 ( 아침에 오징어먹으면서 2010년 거 마요네즈먹은게 떠올랐음 그때 엄마가 마요네즈는 유통기간 지나도 먹어도 갠찬다는 말에 먹은게 개 후회되는 순간이였음 )
아 똥이나오기시작하자마자 아무생각도안들고 막막해지면서 하늘이노래짐
다리가 갑자기 막 부들부들떨림 ![]()
한발짝걸을때마다 설사가 계속흘러나왓음
그렇게 더흘리지못하게 몸을붸부ㅐ꼬면서 힘들게걸엇음 한발짝에 한10초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가 점점 축축해지면서 묵직해짐
바지에 다묻엇을꺼같앗음
막 심장박동 허져뛰고 긴장됫음
나머지 설사 다 터뜨리고싶은 미칠것같은느낌이듬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
조심스럽게 친구를불럿는데 친구는 내상황을 눈치채고
저멀리 저편으로 튀고잇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그때의 배신감이 정말짱임
설사는 한번나오면 못참는다는데
계속 질질나오는데 도저히 못참겟는거임
이제 본능적으로 한계다ㅣ 느꼇음
마침 많이 낡고 사람도안살것만같은 건물옆에 ㄱ자모양으로 담도 쳐져잇엇음
그곳을본순간 딱이생각밖ㅇㅔ안들엇음
내똥을위한장소구나
바지에똥이많이묻기전에 아무도몰래떵을투척해야겟다고 다짐함![]()
그때 어떻게 그랫는지 지금생각해도 이해할수없지만..
그래서 그곳으로 뛰어감 그리고
바지를내리고 빠르게 앉아서 똥을투척함 아
그시원함 ... 그순간 모든게아름다워보엿음 진심임
내 모든 스트레스가 똥과함께 배출되는느낌이랄까??![]()
(아방금쓰고잇는데 친구가 떵산다고 화장실감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팬티에는설사가 잇엇음
아 그땐 냄새를안맡고 입으로 간간히 숨쉬고잇엇으므로 냄새는 기억이안남
아 정말 ...휴지도없고 혹시 누가 지나가다 볼수도잇다는 생각에 재빨리 찝찝함을 이기고
바지올림 ... 그때 저멀리 가고잇던 친구가 담 위로 얼굴을 내밈
그때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가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신기한표정에 더럽다는표정에 웃기다는표정 아 암튼 다 섞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친구 걍 쪼갯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금똥이뙇!!!!!!!!!!!!!!!!!!!!!!!!!!!!!!!!!!!!
황금똥이뙇!!!!!!!!!!!!!!!!!!!!!!!!!!!!!!!!!!!!
황금똥이뙇!!!!!!!!!!!!!!!!!!!!!!!!!!!!!!!!!!
똥묻은 궁뎅이가뙇!!!!!!!!!!!!!!!!!!!!!!!!!!!!!!!!!!!!!!!
똥묻은 궁뎅이가뙇!!!!!!!!!!!!!!!!!!!!!!!!!!!!!!!!!!!!!!!
똥묻은 궁뎅이가뙇!!!!!!!!!!!!!!!!!!!!!!!!!!!!!!!!!!!!!!!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그똥을찍어놓는건데 그때ㅔ 친구가 폰을뺏긴상태여서 못찍엇다고 조카 아쉬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난 미처다잠그지못한 벨트를 느긋하게 잠그고잇는데
갑자기 떵을감상하던 친구가 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왜갑자기 튀는지 당황해하고잇엇음![]()
근데 부릉부릉소리가 들리더니 앞에 대학생 처럼보이는 짜장면배달원이 오토바이를몰고 내앞에 멈춰서는거임
이제생각해보니까 내가싸고잇던 담이 짜장면 오토바이 대는곳이엇나봄......
근데 배달원이 내가 서잇는걸보고다황해서 못들어오고잇엇음
아직 내똥을못본모양임
(똥모양죽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너무 당황스러워서 나 혼자 소리지름
"ㅇㅇ야 여기 황금똥잇어 대박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안싼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잠그던벨트는 못잠그고 윗옷을쭉내린후에 조카 개튀엇음
그렇게 빨리튄적은 첨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조카쪼개고잇는 친구를 발견하고
야튀어 소리치고 같이 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끔찍함
거기 오토바이대러오신 대학생분 ...그거 ..제가싼거에요!! 황금똥 투척해서 정말 죄송해요
사과드릴게요 ![]()
아마 그때 내똥을 봣을거임 ㅋㅋㅋㅋㅋ 내가 싸던 건물 앞에 앞건물이 짜장면집이엇을줄
알앗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면서 발견함
그렇게 계속찾아다니다가 양로원결국찾고 (전혀 다른공원옆에잇엇음;) 거기 화장실에서씻으려고햇는데자꾸할머니들들어올라해서 팬티는버리고 엉덩이는 물묻친휴지로대충닦고 걍나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를 어떻ㄱㅔ해야할지모르겟음 ;;
황금똥이뙇!!!!!!!!!!!!!!!!!!!!!!!!!!!!!!!!!!!!
황금똥이뙇!!!!!!!!!!!!!!!!!!!!!!!!!!!!!!!!!!!!
황금똥이뙇!!!!!!!!!!!!!!!!!!!!!!!!!!!!!!!!!!!
똥묻은 궁뎅이가뙇!!!!!!!!!!!!!!!!!!!!!!!!!!!!!!!!!!!!!!!
똥묻은 궁뎅이가뙇!!!!!!!!!!!!!!!!!!!!!!!!!!!!!!!!!!!!!!!
똥묻은 궁뎅이가뙇!!!!!!!!!!!!!!!!!!!!!!!!!!!!!!!!!!!!!!!
사진이 업어서 그림으로 해서 올려드릴께요 ㅋ_ㅋ
장소모양과.,..똥모양
지금은 학원가야할시간이여서 죄송합니당
추천하면 빼빼로 Day때 고백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