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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사진)★★★친언니생일선물★★★

언니야공... |2011.11.09 18:24
조회 10,811 |추천 98

 

 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13살 초딩 흔녀예여 ㅎㅎ

처음 톡을쓰는데 대부분이렇게 쓰셔서 쓴거입니다!짱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쓰기로 할꼐요~

 

 

 

11월 10일 내일이 언니 생일임

한달전 부터 모아둔 용돈으로

몇가지 선물과 엄마와 함께 음식을 할려고 함

언니가 17살이라 맨날 도서관 갓다가 늦게와서 잘 못봄

맨날 갓다오면 피곤해서 자는 언니가 쫌 불쌍하게 보엿음

그래서 언니가 가장좋아하는 문상을 준비햇음!

 

 

문화 상품권 5장을 준비햇음 다 1만원짜리는 아니구 5천원 1만원 썩여있음

언니가 좋아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앗음

 

두번째로는 캐이크를 준비했음

 

가격도 저렴하고 맛잇어보여서 삿음!

아빠 할인카드로 쫌더 저렴하게 살수잇엇음

 

세번째로 밥이랑&미역국을 준비 햇음 ㅠㅠ

근데 밥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엄마의 도움을 약간이 아니 많이 받앗음..

힛! 밥이 너무 잘되서 좋았씀~ 

그리고 난뒤 모든걸 엄마도움으로미역국을 만들어씀

 

언니야가 좋아하는 고기도 넣고 끓엿음!

 

네번째 이재 빼빼로 데이니깐

몇개 안되지만 진심스럽게 준비햇음~

 

편지는 공개 할려고 햇는데 모자이크를 할주 몰라서안올렷음 ㅠㅠ

그리구 마지막 이거 톡이되서 언니한테선물하고 싶슴!

 

 

 

to.내가 제일 좋아하는 큰언니 희정이 언니~

언니 안녕 요즘 공부한다구 힘들지?

그래도 열심히해서 꼭 좋은 대학교 가자

작은언니랑 내가 맨날 말안듣고 언니야방에서 놀기만해서

미안해 그래두 언니야 난 언니가 좋아

진심으로 생일축하하고 언니야가 야자 시간때 이 글을 보면

쫌 기쁘겟지? 누군가 하고 봣더니 언니야 동생이면 기쁘겟지?

맨날 나 숙제할때 도와줘서 고맙구~

나 이제 언니야한테 잘할께 작은언니랑 싸우지도 않고

언니야도 공부열심히해서 아빠 엄마한테 잘해 !!!!!!!!!!!

ㅎㅎ 너무 감동이지 그렇니깐 내생일땐 감동의 눈물을 흘릴수 잇게해줘

엄마도 이 톡을 볼꺼야 !!!!! 아마 엄마도 댓글쓸꺼야 엄마는 아이디가

업어서 로그인을 못하지만 ㅠㅠ 언니 항상 열심히 하고 사랑해

오래오래살아~ 언니야 너무너무 사랑해 ♥

from.언니야가 제일싫어하는 막내 동생 희은이가!

 

 

언니야 생일로 뜻깊은 생일을 남기고 싶어요 꼭 톡되게해주세요 ㅠㅠ

언니 사랑해 우리가족 모두 사랑해! 빨간색 추천 꼭 눌러주세요~

 

추천수98
반대수5
베플박명|2011.11.09 18:31
내동생 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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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신지연|2011.11.09 18:43
이런거올리지마..우리언니본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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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11.11.09 18:28
우리큰딸 희정아~ 항상 공부한다고 힘들지 엄마가 항상 기도하고 우리 희정이 꼭 좋은 대학가기를 빌고 또 빌고 있단다.. 비록 엄마가 집에서 놀지만 우리 희정이한테 못해주고 막내딸 희은이 그리고 우리 작은딸 희진이 한테만 신경써줘서 미안해 그래도 우리 의젓한 큰딸이 항상 이해해주고 공부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는 희정이가 내 딸이어서 너무 자랑스럽고 너무 행복하단다 남은 고등학교 생활 열심히하고 항상 화이팅 하기다! 내딸아 너무너무 사랑한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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