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2탄에 이어 마지막 3탄이에요
마지막 고백의 시기는 상황이 말해줄꺼에요
긍정적인 변화가 보인다면 성공확률은 커질것이고
오히려 더 차가워졌거나무심해졌다면 성공확률은 줄어들꺼에요
상대가 고백해달라는 시늉이 눈에 보이더라도 들떠거나 지나친행동을 하지말고
기쁜마음으로 세번째 고백을 준비하여 "충분히 생각해봤냐?"이런식으로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짝사랑이 마지막까지 "미안하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젓는다 하더라도
경악하거나 흥분하지마세요
그의 진실이 그러하다면 나는
"약속대로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그동안 당신을 좋아할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당신과 이런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 것도 내게는 좋은 추억이니까요
행복하길 바래요"라고 말해주면 되요~!
비록 자존심이 좀 상하고 슬프고 외로운 마음이 들수도 있겠지만
용기가 없어 말도 못하고 있다 그를 놓쳐 버리는것보다 훨씬 좋은일 아닌가요?
적어도 그에게 내가 누구인지 알리는 기회를 얻었잖아요
지금은 내가 그 사람의 상대가 아니더라도 가까이 지내다 보면 상황이 바뀌어 언젠가 가까운사람이 될지도 모르고요
그러니 거절을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 우리 모두 화이팅해서
크리스마스는 멋진 애인과 보내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