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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요미 강아지의 개판 사진폭풍有

8.19생일븨앞 |2011.11.09 18:56
조회 7,470 |추천 24

 

안녕하세요. 일단 편하게 긔체를 쓰겠긔.파안

 

일단 요즘에 개판이 많이 올라오길래 나도 빠질수 없지 !! 하고 글을 쓰게 되었긔.

 

근데...우리집 개들이 너무...못생겨서 꿀릴것 같긔..

 

모..못생겨도 이해해 주시긔.음흉

 

 

 

 

아무튼 나는 내생일날 선물로  강아지를 선물받게 되었긔.방긋

 

나는 나의 언니와 고민을 하믄서 이름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수컷이엇기에 몽룡이 라고 지었긔.똥침

 

어쩔수가 없었긔..그냥 몽룡이가 끌렸긔....ㅋㅋ 게다가 종류가 스피츠 엿긔

 

그냥..잘..잘생겨서...몽..몽룡...음흉

 

암튼 사진 퐝퐝!!

 

★ 스압주의 ★

 

처음사고 데려오던날이긔ㅋ 마치 요정 같앗긔ㅋㅋ방긋

 

 

그리고 집에 데려와서 눈 마주칠려고 할때 찍었던 거긔.

 

근데 무서운지 눈을 안맞추고 계속 피했긔....

 

흡..흑.. 내가 그렇게 무서웟던 거냐..슬픔

 

 

그리고 몇분뒤ㅋ 몽룡이는 나와 엄청난 절친이 되었긔ㅋㅋㅋㅋㅋㅋ

 

눈도 마주치고 내뒤만 졸졸졸 ㅋㅋ파안

 

 

 저 말캉말캉해 보이고 까만 발좀 보시긔 ㅠㅠㅠㅠ

 

너무 깜칙 하지 않긔 ㅠㅠ ?짱

 

 더워서 소파밑에 들어가 있긔 JPG

 

 

 

 실컷 놀다가 초록색 줄을 몸에 감고 베게 끝을 잘근잘근 깨물고 있긔ㅋㅋㅋ

 

 그리곤 지쳐서 소파옆에 드러누워있긔ㅋㅋㅋ음흉

 

 그리고 인형을 놓으니...

 

 결.국.엔ㅋ 잠이 들고 말았긔ㅋㅋㅋㅋㅋㅋ음흉

귀여운것ㅋ 인형까지 베고

 

 확대샷ㅋ 귀찮게 해서 살짝쿵 눈을 떳긔

 

 

 

그리고 대망의 긔요미샷 이긔 난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제일 좋긔부끄

 

 ㅇ ㅏ휴..이게 지금 뭐하는 거긔 ...

 

 읭?? 누가 왓긔 !!!

 

 아 어떻하긔..나의 소중한 곳을 가려야 겟긔!!

 

 응아니!! 팔이 짧긔 !!음흉 긔요미

 

 

몽룡이가 일자로 누워 있길래ㅋㅋ...파안

 

 

 헐..무섭긔..째려보고 있긔..

 

 

 

 

 

 

 

여기까지가 우리집 몽룡이의 사진이긔.파안

 

사진이 조금더 있지만..베스트 라도 되면 올리겟긔....부끄

 

그리고 한가지 더 덪붙이자면, 우리집 몽룡이는 지금 세상에 없긔..

 

작년 8월에 데려왔는데 집에 온지 일주일만에 병원에 가서...

 

돌아오지 않았긔....통곡

 

지금은 남은게 사진들 뿐이긔....

 

강아지가 없으니 뭔가 엄청나게 허전했긔...

 

우리가족도 그걸 알았는지...

 

뙇!!! 강아지 한마리를 더 얻어오셨긔 !!짱

 

종류는 말티즈!! 엄청..엄청나게..긔요미 였긔 !!

 

그래서..나는 이강아지의 이름을 춘향이라고 지었긔ㅋ파안

 

여자여서 ㅇㅇ

 

다행히도 춘향이는 우리집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벌써 2살이 되어가는 중이긔 만족

 

어릴때 부터 최근 사진까지 투척!!

 

 

 

 

 

 

 

 

 

 

 

궁..궁딩팡팡!!

 

 

 

 

 

 

 

 

 

 

 

 

 

 

 

 

 

 

 

 

 

 

 

 

 

 

 

 

 

 

 

 

 

 

 

 

 

 

 

 

 

 

 

 

 

 

 

 

그리고 대망의 최..최근!!부끄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제일로 긔여운듯하긔 부끄

 

 

 

아까도 말했듯이 춘향이는 건강하게 자라줘서 다행이긔

 

근데 춘향이는 피부병이나 귀병이 잘 걸리긔 ㅠ

 

그래서 목욕시킬때도 조심해야하고 ㅠ

 

피부병때문에 털을 싹다 밀어버린적도 있어서 조심해야하긔 당황

 

 

 

 

 

 

아무튼 길고긴 재미업는 개판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긔 흐흐

그럼 ....

 

 

  안녕히 가시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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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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