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편하게 긔체를 쓰겠긔.![]()
일단 요즘에 개판이 많이 올라오길래 나도 빠질수 없지 !! 하고 글을 쓰게 되었긔.
근데...우리집 개들이 너무...못생겨서 꿀릴것 같긔..
모..못생겨도 이해해 주시긔.![]()
아무튼 나는 내생일날 선물로 강아지를 선물받게 되었긔.![]()
나는 나의 언니와 고민을 하믄서 이름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수컷이엇기에 몽룡이 라고 지었긔.![]()
어쩔수가 없었긔..그냥 몽룡이가 끌렸긔....ㅋㅋ 게다가 종류가 스피츠 엿긔
그냥..잘..잘생겨서...몽..몽룡...![]()
암튼 사진 퐝퐝!!
★ 스압주의 ★
처음사고 데려오던날이긔ㅋ 마치 요정 같앗긔ㅋㅋ![]()
그리고 집에 데려와서 눈 마주칠려고 할때 찍었던 거긔.
근데 무서운지 눈을 안맞추고 계속 피했긔....
흡..흑.. 내가 그렇게 무서웟던 거냐..![]()
그리고 몇분뒤ㅋ 몽룡이는 나와 엄청난 절친이 되었긔ㅋㅋㅋㅋㅋㅋ
눈도 마주치고 내뒤만 졸졸졸 ㅋㅋ![]()
저 말캉말캉해 보이고 까만 발좀 보시긔 ㅠㅠㅠㅠ
너무 깜칙 하지 않긔 ㅠㅠ ?![]()
더워서 소파밑에 들어가 있긔 JPG
실컷 놀다가 초록색 줄을 몸에 감고 베게 끝을 잘근잘근 깨물고 있긔ㅋㅋㅋ
그리곤 지쳐서 소파옆에 드러누워있긔ㅋㅋㅋ![]()
그리고 인형을 놓으니...
결.국.엔ㅋ 잠이 들고 말았긔ㅋㅋㅋㅋㅋㅋ![]()
귀여운것ㅋ 인형까지 베고
확대샷ㅋ 귀찮게 해서 살짝쿵 눈을 떳긔
그리고 대망의 긔요미샷 이긔 난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제일 좋긔![]()
ㅇ ㅏ휴..이게 지금 뭐하는 거긔 ...
읭?? 누가 왓긔 !!!
아 어떻하긔..나의 소중한 곳을 가려야 겟긔!!
응아니!! 팔이 짧긔 !!
긔요미
몽룡이가 일자로 누워 있길래ㅋㅋ...![]()
헐..무섭긔..째려보고 있긔..
여기까지가 우리집 몽룡이의 사진이긔.![]()
사진이 조금더 있지만..베스트 라도 되면 올리겟긔....![]()
그리고 한가지 더 덪붙이자면, 우리집 몽룡이는 지금 세상에 없긔..
작년 8월에 데려왔는데 집에 온지 일주일만에 병원에 가서...
돌아오지 않았긔....![]()
지금은 남은게 사진들 뿐이긔....
강아지가 없으니 뭔가 엄청나게 허전했긔...
우리가족도 그걸 알았는지...
뙇!!! 강아지 한마리를 더 얻어오셨긔 !!![]()
종류는 말티즈!! 엄청..엄청나게..긔요미 였긔 !!
그래서..나는 이강아지의 이름을 춘향이라고 지었긔ㅋ![]()
여자여서 ㅇㅇ
다행히도 춘향이는 우리집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벌써 2살이 되어가는 중이긔 ![]()
어릴때 부터 최근 사진까지 투척!!
궁..궁딩팡팡!!
그리고 대망의 최..최근!!![]()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제일로 긔여운듯하긔 ![]()
아까도 말했듯이 춘향이는 건강하게 자라줘서 다행이긔
근데 춘향이는 피부병이나 귀병이 잘 걸리긔 ㅠ
그래서 목욕시킬때도 조심해야하고 ㅠ
피부병때문에 털을 싹다 밀어버린적도 있어서 조심해야하긔 ![]()
아무튼 길고긴 재미업는 개판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긔 ![]()
그럼 ....
안녕히 가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