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상병꺽이는 꾸나는둔 곰신입니다ㅠㅠ
다름이아니라 혹시 저같은 상황에있는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요
ㅠㅠㅠㅠㅠ
제꾸나가 이제 3개월뒤?전역을하고 빠르면 한두달있다가..
어학연수를 가게됬습니다.
2년을 기다리고 또 1년을 기다릴생각하니.. 앞이 깜깜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꾸나는 많이좋아하므로 저는 꾸나의 여자친구이지 와이프가
아니기때문에 다녀오라고 했지만.. 마음이 뒤숭숭합니다ㅠㅠ
그래서 조언을 얻고자ㅠㅠ 이렇게 글을올립니다ㅠㅠㅠ
어떻게해야지 옳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