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시작 했다!!
지난 10월 28일 다녀온 밀러 할로윈 파티 Shine in the dark
들어서면서 한 컷!
벌떼같이 줄서 있는 사람들...ㅎ
소문이 잘 퍼졌나 부다..ㅋ
인간의 생체실험?? 이라고 했나,, 무얼 표현한 코스프레라고 하는데,,
많이 유명하신 하이디 클룸이라는 분이더라구요..
휴머니즘을 강조하는 거 같은데,, 전 잘 이해가 안되서.. 일단 패스!
근데 사람들은 참 많이 몰렸다는..
제가 무식한건가?ㅋㅋ
쳐키!!ㅋㅋ
진짜 무섭게 생겼더군요.ㅎㅎ
그리고 두둥!!
바로 그분이 떴습니다.
클럽에서 워낙에 유명한 DJ Jieun!!
진짜 퍼포먼스가 장난 아니더군요.
숨쉴틈 조차 주지않는 이 엔돌핀들 어쪌껴~ㅋㅋ
아~~
또 한가지 빼놓을수 없었던 분 개그맨 김용명씨
클럽 파티에서 워낙에 유명한 분이시라고 하여 어떨까 했는데,,
이번엔 코스튬 사회를 보셨는데, 잼나더라구요.,ㅎㅎ
약 3시간 넘는시간 땀을 뻘뻘흘리면 스트레스 확 날려버렸던 밀러 할로윈 파티!!
내년이 기대됩니다.ㅋ
후기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