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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문제에 대한 이중적인 잣대

정우진 |2011.11.10 13:25
조회 423 |추천 6

대한민국은 현재 남북 대치인 상황이죠

 

전쟁이 끝난것이 아닙니다 잠시 휴전을 한것 뿐이지요 거의 50여년 시간이 흘렀습니다

 

의무 복무 제도가 생겨서 대한민국에 20세 에서 30세 사이의 남성들은 반드시

 

국가가 지정한 약2년의 시간의 군복무를 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제외되는 대상 남성은 특수한 장애로 군 생활이 이 불가치한 존재와

 

몇몇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ebs 교사 장희민씨가 남성들은

 

남성들의 군 복무에 관해서 사람 죽이는거 배워오고 개내들 없으면 평화가 온다는

 

망언을 하였다가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ebs 측에서 강제 해고 조치 됐죠

 

얼마전 이화여대에서는 군 복무 남성들을 비하하는 퍼포먼스를 열어서 엄청난 물의를 빚고

 

여자의 이름으로 평화를 선포하노라 하면서 국방부 앞에다가 힌색 페인트 물 붙고 시위하는

 

사태도 발생했죠

 

우리 사회에서 여성들이 의무복무인 남성들은 보는 시각은 저는 그렇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몇몇 극 여성우월주의자들과 생각 없는 말을 내뱉는 몇몇 사람들만 있을뿐이지요

 

얼마전 tv 에서 여성 ROTC 확대하고 여성 인력 확충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해마다 늘어 나고 우수한 여성인력을 확대한다고 하여 TV 에서 뉴스화한 것을 보았는데

 

저는 정말 의문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국군 사관학교 역시 오랫동안 여성들에게 입사의 문이 닫혀 있다가 오래 전에 여성 단체와

 

여성 회원들이 국방의 의무를 지키는데에 남여 귀천이 없고 여성에 대한 차별이다라는 말에

 

재판을 걸고 소송을 벌이면서 끝내 승리 하여 국군 사관학교에서도 여생도가 받아 들여 지기

 

시작했습니다..

 

자 이제 여기서 부터가 문제 입니다, 남성들이 이런 이의를 제기 했습니다

 

대한민국에 4대 의무 (국방 납세 교육 근로)에 여성들은 국방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이유 이고

 

전혀 의무가 아닌 선택을 한다는 이유로 남성들 역시 여성들에게 국방의 의무에 대한 이의를

 

제기 했습니다...여성단체와 여성부에서 반문 하기를

 

"여성들은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제약으로 인하여 병역에 의무에 포함될수 없다"는 식의 말을 했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엄청난 모순과 문제가 드러 납니다....

 

출산과 육아..그리고 여자의 신체적인 생리로 인한 병역의 의무를 질수가 없다면

 

부사관, 장교로 지원되는 여군들은 도대체 생리도 안하고 출산도 안하고 육아에 대한 해당 사항이

 

전혀 없는 여자들 입니까??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여성 단체의 모순적인 말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현재 여성들은 부사관과 장교 이외 병사들로 현역 복무에 해당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정말 여성가족부와 여성단체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나라를 지키고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는데 남여 귀천도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선택이 아닌 의무를 이야기 해야 되는데 왜 그런 말은 전혀 하지 않는지..

 

만약에 여성 의무 복무 제도가 국회에 통과가 되고 여성들도 의무병사 제도가 도입이 되고

 

이병 일병 상병 병장 가 생겨 나면 여성단체와 여성 가족부여러분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장 국방부와 헌법 제판소 앞에서 삭발 하고 혈서 쓰면서 반대 시위 할거 뻔할겁니다

 

생리와 출산 육아 떄문에 라면 지금 복무중인 여성 군 장교들과 부사관들은 모두다 미혼 여성들

 

이고 생리도 안하는 여자들이겠네요..그들은 자식이 없어서 육아에 대한 제약도 없겠네요

 

그러면서 나라를 지키는데 귀천 없고 남녀 차별이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늘어 놓는 몇몇 이기적인 여성 우월주의자들이 한심해서 글을 씁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는 당연히 군 복무를 마친 시설병 병사이고

 

군 가산점 폐를 앞장서서 이야기하는 여성단체와 여성가족부에 대한 분노와 불만을 가진 사람으로

 

이야기 합니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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