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11일 작년 빼빼로데이날이였어
그때 내계급은 일병을단지 얼마안댄 개짬찌..(지금은말년병장 ㅋ)
여자친구가 있었어..지금은 물론 차였지만ㅋ
그당시 여자친구한테 진짜 너무 선물을하고싶엇지만
소포를보내려고하기엔 선임들의 눈치가 너무보엿지..그리고 그전날은월급날
내 카드엔 7만6천원이잇엇어 일단 피엑스가서 뺴뺴로를 7만원어치를삿어
4박스하고도 더돼더라고 양이엄청낫지 한박스를 우리생활관에 뿌렷지나는
빼빼로데이라서 고마운게많아서 선임님들아 드십시오...하고
그리고 3박스하고 더돼는건 머그리마니삿냐길래 여자친구한테 보내고싶다니깐
표정한1초간굳더니 빼빼로처먹으면서 갑자기 그래 보내라하고 웃길래
하..시발 이제댓다 보내면댄다하고 ..그엄청난양의뺴뺴로를걍 다 보내버렷어
여자친구가 머라는지알아 ?다이어트중인데 단걸 머이리보내냐고 짐되게..보낼거면 쪼금만보내던지
라고 툭 던지고 끊더군 ㅋ 그리고 헤어졋어 아직도 왜헤어졋는지는 모르겟어
흠..배고프다 밥먹으로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