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생겼어요.......그런데 게임에서만난남친입니다(같은지역에사는데 구만달라서못만나요..ㅠ)
저는처음에오빠가너무좋았습니다
오빠는저한테잘해주고 신겨도잘써주고....
그렇게 우리가만난지 약6일째되는날이였어요
그오빠는요즘저의문자를아주잘씹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말을하더군요
"오빠가너않좋아하는거같다고"
그래서친구가 문자를보내보라고했습니다
[오빠....나아프다....]
라고보내보래요
친구들의말대로저는 문자를보냈습니다
그리고한 4~5시간후에전화가왔습니다
그래서 친구말대로 저는받았습니다
"머해"-오빠
"자고있었어..."
"ㅇㅇ(저의이름...)야"
"응..?"
"사랑해"
"응..."
그리고어떤내용후에전화를끝었습니다.
아그리고 그내용중 저가 "왜문자씹었어...?"
이렇게물어봤더니 "휴데폰빠대리다달아서방금봤어"라고하더라고요
저는그래두좋았습니다
그리고또다음날에 문자를또마니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에는저의문자를또씹기시작하더군요...
그래두 저는 문자를한 2~3통씩은 하루에보내도
답장은않오더라구요...슬퍼도참고있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게임에서 저가 "아....심심해..."
라고친창에다가 말을했어요
그런데 오빠가 전화를하라는거에요
전너무나도기뻤습니다..ㅎ
그래서저는전화를했습니다
오빠가처음에모해?
라고물어보길래저는 그냥있어 ㅎ
라고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아 그래 아맞다 아니다 그래끝어~"
이러고전화가끝났습니다...
그이후로 전화랑,문자한적은없었습니다...
이건 권태기인가요.....??
어떻하죠...
전그오빠를너무좋아하고있는데요...
그오빠는저를좋아하는게맞을까요??
어떻하죠...헤어져야하는건가요...?????
좋은답변좀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