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안이쁨.. 그렇다고 딱히 구리다고 생각하지도 않...
흔하디 흔한 여자사람임..
한.. 두달전부터 봐왔고.
처음엔 그냥 귀엽다 정도였는데
춤추는것도 귀엽고.. 웃는것도 귀엽고;
거기가 11시정도되면 클럽분위기로 바뀌는데..
진짜 걔볼라고 두달동안 눈도장 찍었는데.. 춤추는거 막 구경하다가..인사하면.. 얼굴후끈해지고;;
부끄러워서 인사못하겠음.. 걔가 먼저 아는척 해줄때까지 기달리고..
물론 손님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찌만.. 그래도 떨림..
서로 인사하는 행동이 생겼...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vv
저저번주에는 나한테 술잔들이밀고 짠하자고 하더니 원샷하던데..
주위 사람들은 다 구리다고 딸람따고 말람말라는데..
좋아하니까 뭘 하든 멋있어보이고.. 용기가 안나는데 어쩔...?
거기서 일하는분들은 얼굴도 안보고 막 들이댐..? 그냥 손님이라서..ㅠㅠ? 특정인물한테? ㅠㅠ
그런분들은 번호도 자주 따이겠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