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들을 위한 직장선배에게 이쁨받는 법.
학교와 사회. 비슷한 듯 보이나 엄연히 다르다는 것은
사회생활을 단 한번이라도 해본 이라면 모두다 아는 이야기.
갓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는 순간, 모르는 것 투성이라 난감할텐데요.
사회생활에서는 아주 작은 실수 하나 때문에 직장 선배들에게 찍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신입사원들에게 있어서 선배들에게 예쁨받는 법을 익혀두면 아주 유용하겠죠?
1. 출퇴근 시간 엄수.
어렸을 때부터 시간약속 지키지 않는 이와는 말도 섞지말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나 첫 출근날부터 지각을 하면 당연스레 찍힐 수 밖에 없겠죠?
입사 첫날은 절대로 지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평소에도 출근시간에 칼같이 맞춰 다니기 보다는
출근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나와서 여유있게 업무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근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치를 보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일이 다 끝났다고 휙 나가는 것 보다는
상사가 퇴근을 했는지 도울 업무가 있는지 정도를 확인하고 퇴근하겠다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점심시간
학교를 다닐 때 역시 가장 기다려지는 것은 점심시간이었죠.
종이 울리기 5초전부터 나갈준비를 했던 기억, 누구나 있지 않을까요?
직장생활 역시 점심시간은 꿀같고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점심시간은 직장동료, 선후배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즐겁게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피곤하다고 밥을 안먹고 낮잠을 잔다던가 약속이 있다며 빠지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겠죠?
3. 업무전화
회사 전화는 말 그대로 개인전화가 아닌 회사전화입니다.
친한친구나 애인과의 통화 같은 사적인 통화는 안하는 것이 좋겠죠?
간혹 회사전화를 개인전화인 양 착각하여 업무시간 내에
너무 오래 사적인 통화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는 직장 내에서 기본 매너를 갖추지 못한 행동 중 하나입니다.
또한, 자리를 비운 선배나 동료의 전화를 대신 받았을 경우에
시간이나 이름, 전화내용을 메모해두는 것이 좋겠죠?
4. 술자리 매너
직장상사나 동료들과 마시는 술자리는
학교에서 선배들과 부어라 마셔라 하던 술자리와는 좀 다릅니다.
상사와의 술자리에서 자신이 술을 잘 못하더라도
너무 단호히 거절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며 재치있게 사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본인의 주량에 맞게 너무 지나치게 마시지도, 너무 빼지도 않고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생활, 참 쉽지 않죠? 하지만 요즘 회사들은 과거와 달리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고용노동부에서 4대 좋은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를 좋터만 프로젝트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홈페이지(http://www.moel-workplace.net/)에서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으니
한번쯤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하는 사회생활은 분명히 실수도 있을 거고 몇가지 문제점에 부딪히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럴수록 깨닫는 것이 사회는 정말 만만치 않다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잘 이겨내면 언젠가 내 아래에 또 다른 신입사원이 올 것이고
그들 역시 우리와 같은 과정을 겪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직장선배들도 다 같은 과정을 겪었지요.
요즘은 고용노동부에서도 좋은일터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환경은 준비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마음가짐과 태도만 준비되면 되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