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12월 13일생으로 본명은 에릭비숍
제이미 폭스는 5살때부터 피아노를 배웠고
어릴적부터 만능 엔터테이너의 기질을 발휘해
공부, 피아노, 운동, 밴드 등 여러방면에서 재능을 보였다네요.
그리고 모든 뮤지션의 로망인 줄리어드 음대에 진학!
숨겨진 엄친아였네요 ㅎㅎ
과거 사진은 안습 ㅠ_ㅠ
지금 많이 용됐네요! ㅋㅋ
1996년 자신의 이름을 건 시트콤
' 더 제이미 폭스 쇼'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여러 영화에 조연으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그 첫번째 작품이 바로 친절한 톰아저씨와 함께한 <콜래트럴>
청부살인자인 톰크루즈와 택시운전사였던 제이미 폭스가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여기서 제이미 폭스는 살인사건에서 벗어나려 하면 할 수록 깊이 개입되는 역할을 잘 소화했는데요.
이 작품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 그의 일생 일대의 작품 <레이>를 만나게 됩니다.
2005년 아카데미와 골든블로부 남우주연상을 휩쓸게 된 작품
<레이>
당시 나름대로 이름이 알려진 유명 배우였음에도 불구하고 레이 찰스에게 직접 오디션을 받고
혹독한 레슨을 받으며 완벽하게 레이 찰스 역할을 소화했다.
시각장애가 있는 레이 찰스를 연기하기 위해 하루 12시간씩 인공 눈커플을 씌운채 열연을 했다고 하는데요.
역시 열심히 노력한 대가는 꼭 돌아오게 되는것 같네요.
이후에 콜린 파렐과 콤비를 이룬
<마이애미 바이스>
드림걸즈들의 매니저 역할을 맡았던
<드림걸즈>
FBI요원으로 등장
강한 남성적 액션을 보여줬던
<킹덤>
<모범시민> 에서는 신분상승하여 검사로 변신
<솔로이스트>에서는 천재 바이올린 연주자로 연기했지만
로버트다우니 주니어와 제이미 폭스의 환상적인 콤비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치에 못미치는 성적을 보였네요.
아쉬운 작품 중 하나 ㅠ
A-YO! 뮤지션 제이미 폭스!
음악에 대한 열정도 져버리지 못했는데요.
활발한 배우활동을 하면서도 꾸준히 음반을 발표합니다.
1집의 실패 이후 칸예웨스트의 앨범에 피쳐링 한 곡이 대박!~!
그 이후 니요, 팀버랜드, 릴웨인,티페인등
유명한 뮤지션들이 참여한 앨범을 발표하게되죠.
노래실력도 매우 뛰어나더라구요~ 못하는게 뭔가요? >_<;;
칸예웨스트와 함께~ ♬
최근 케빈 스페이시, 제니퍼 애니스톤, 콜린 파렐과 출연한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에서는 살인컨설턴트로 열연했는데요.
기존의 진지한 역할에서 벗어나 코믹한 사기꾼 기질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ㅎㅎ
11월 17일 개봉이라니 새로운 연기를 곧 만나볼 수 있겠네요.
알고보니 숨은 엄친아였던 제이미 폭스
음악과 영화에 대한 욕심과 사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것 같네요.
한순간도 쉬지 않고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는 제이미 폭스.
참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사람인듯! ㅎㅎ
앞으로도 그의 파워풀한 에너자이저 열정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