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재학중인 여학생 입니다.![]()
음슴체 가겠슴다
(쓰다가 흥분하여 오타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 글을 쓴 이유는 학교 담임 선생님이 우리를 일꾼으로 생각한다는것 때문임
동아리를 한다는 이유로 부려먹기 시작함
아침(등교 순간부터) 저녁 11시까지 우리를 부려먹고
그 일(빵만드는일)을 할때마다 우리는 끼니를 챙겨먹을 시간 조차 없었음
우리는 한달 56000원을 내고 먹는 급식을 먹지 못하였으며
으로 끼니를 때웠음
게다가 곧 기말고사지 않음?
우린 어제도 빵만듬 ㅋㅋㅋㅋ
일교시부터 4시까지 빵 400개만들어냄
발효시간에 친구 엄마님에게 전화가옴
"딸 밥먹었어?"-마미
" 엄마 ㅠㅠ 밥도 못먹고 있어 "
그랬더니 선생님이 찔렸던듯 그말듣고 한말이 ㅋㅋ
"밥먹고 와라"엿음 ㅋㅋㅋㅋ 마미는 무서운 존재였음
친구가 배고프다고했을때 우릴 모른척했었던 그분이 마미의 전화로 착한모드 ㅋㅋ
그래서 우린 룰루 랄라 밥먹으러감
나중에 알게된 사실 (오늘)
남아 있던 아이들에게 담임은 우릴 욕함 ㅋㅋㅋ
"밥먹으러 가랬더니 진짜 가냐
아무튼 개념 밥말아 먹을 것들"이라고 덕담한마디 ㅋㅋㅋㅋ
선생님은 우리두고 밥먹으러 잘 가심^^
그리고 우리가 방과후가 있음
우리는 제빵실기를하고 한식실기도 있는데
어제가 마지막 수업이였음
한식반은 스페샬 메뉴 "스파게티"
우리는 스페샬 주문 "빵 400개"![]()
마지막 종례한다고 제빵실로 모이래서 갔음
근데 왜 내친구들(모자란얘1, 모자란얘2, 돌산녀, 글쓴이)만 부름?
다른아이들 다 집감 ㅋㅋㅋ
그러고 하는말이
"마지막이니까 청소하고와 뒤에 더러우니까 뒤도 좀 하고"
ㅋㅋㅋㅋㅋ
빵 400개는 옆에 ㅋㅋㅋ
청소중 선생님은
"청소하고 가라"
가라,,,,,가라,,,가라,,가라..![]()
마이입고 가심 ㅋㅋㅋㅋㅋ(웃는게 웃는게 아님
)
지금 쓴게 한두번이 아니라 매주 일어나는 일이라서 올림
다른과목 선생님들도 포기하심![]()
아! 저번에 11시까지 남은것 땜에 마미가 교감에게 전화한적 있음
전화상으론 착한모드셧음 ㅋㅋㅋ
자신의 불찰이랬음 ㅋㅋㅋ
(마미가 연락없이 뭐하는 짓이냐고,,)
그런데 그날 오후!!
동아리하는데 그정도 값어치는 해야하는것 아니냐며 우리에게 잔소리하심
하지만 동아리 하면서 우리가 얻는것은
외부강사의 수업으로 의해 만들어지는
1개
담임 선생님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심
아니, 같이 케이크 만드심 ㅋㅋ
수업료도 받으시고 ㅋㅋㅋ
※동아리
우리가하고싶어서 하는거 아님
방과후 하니까 선생님 마음대로 넣으심
톡,,되면
다른 이야기도 올리겠음
재미난게 박터짐 ㅋㅋㅋㅋㅋㅋ
+)상자당 6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