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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사실- 금요일날 있었던일 선생님과...

내이름은 ... |2011.11.12 11:29
조회 87 |추천 2

안녕하세여 길뚫떩 입니다. 제가 공감가는 사실을 생각 해봤는데여... 한번 써보도록 할게여 진짜 어이가 없었어여

 

음슴체로 사용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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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내가 뺴빼로를 처먹 처먹 먹고있었음

근데 울학교엔 엄청 무서운 선생님이 있음 학교마다 꼭있는..

근데 하필이면 내가 뺴뺴로를 먹는걸 그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한테걸린거임..

내가 먹는 모습을 보고 쨰려보더니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야!! 너 학교에서 군것질을 왜해!! 너 나 따라와!!!"

 

나 : "저.. 오늘 뺴뺴로 데인데 그냥 먹으면 안돼요?"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어디서 어른 앞에서 말대꾸야!!! 암튼  따라와!!"

 

헤서 따라왔음 근데 어이가 없는 그선생님의 말이 머냐면요 이제부터 들어야함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이자식아 !! 학교에서 군것질 하면 안된다는거 몰라!! 내눈 똑바로 봐봐!!

                                              너 내가 그리 한심해 보이니?

나 : "한심하다고 말한적 없는데요?"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또)"어디서 어른앞에서 말대꾸야! 그리고 너! 왜 선생님을 쨰려봐!!!

 

어이가 없어서 ㅡㅡ 거기요 아까 내. 눈. 똑. 바. 로. 봐, 라고 햇었음.. 근데 먼말인지??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너는 버르장머리가 없구나.. 너 맞을래 감점 당할래?"

 

나 : 체벌 금진데..(작은 목소리로)

 

아나근데 그걸 또 들은거임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아니 이자식이! 너 감점 20점이야"

 

헐... 머야.. 먼말했다고 20점임? ㅁㅊ

팁 : 우리학교는 감점 20점이면 부모님중 한명이 와서 청소를 일주일동안 해야함 화장실 청소

 

이건 머임? 진짜 너무 너무 어이가 없어서 ㅡㅡ 한번 확 때려주고 싶은 이 느낌은 멀까

 

그리고 또 내표정보고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 엎드려뻐쳐!(?)"

 

라고 한거임 그래서 30 분동안 엎드려 뻐쳐(?)를 했음 ㅡㅡ

 

그리고나서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 이제 끝날줄 알았지? 물구나무서기 20분!"

 

그래서난 할수없이 물구나무서기 20분을 했음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 이제 가바 이 븅ㅅ나!!"

 

머...머라고? 븅...븅,,ㅅ?  마지막은 곱게 보내 줄것이지 무슨 븅...ㅅ? ㅁㅊ

 

진짜 너무 어이 가 상실 할 정도로 이상했음

 

이건 솔직히 먼가 좀..아니 엄청 이상하지 않음??

 

진짜 너무 너무 화가난거임...

 

그래서 그안에서 나와서 복도를 지나고 있었는데 내가 좀 투덜 투덜 한거임 근데 그 까칠한놈이

 

까칠하고 띠껍고 무서운 선생님 : (열고나와서)"너 왜? 투덜대냐? 너감점 !!"

 

그떄는 감점 몇점인지 못들었음...

 

암튼 너무 어이없는 하루엿음...

 

아...

 

이분풀이를 어캐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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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짜증 났겠다 추천

공감간다 추천

그 ㅁㅊ년은 맞아야한다 추천

톡 되면 기적이다 추천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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