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저와 3살차이나는 남동생이 목욕하는걸 훔쳐봄니다
저는 20살이구요
남동생은 17살입니다
제가 목욕할때마다 동생이 아무렇지도않게 들어와서 소변을 보고 나감니다
그러고는 제 몸을보더니 어 몸매 죽이네~
엉덩이 탱탱하네
이런 소리를 하고나감니다
무서워죽겠어요
그리고 그뿐이아니라 제가 옷을 갈아입는대도
막 들어오고 제몸을 훑어보고 나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그리고 하는 소리가 몸좋은대?![]()
어느날엔 티비를보고 제 다리를 만지지않나
동생과 집에 단둘이 있을때 방열어놓고 야동을 보질않나
그리고 가끔 제가 자고있을때 제 침대옆에 와서 어느세 자고있네요
먼짓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지만 두려워요
어느날엔 제가 술먹고 들어오면 옷이 다벗겨져있구여
얘를 어떡해하나요
군대가기전에 버릇점 고쳐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