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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년 톡방을 하던 소원으로써 톡방 이야기를 해봄

소원 |2011.11.12 15:34
조회 116 |추천 0

 

 

 

2007~2008 년도는 톡방에 원더걸스 팬들이 점령했음

그전까지는 슈퍼주니어,동방신기 등등 남자아이돌 그룹이 강세였지만.

원더걸스 팬들이 잡고 있던 톡방에서 소녀시대는 공공의 적 이였음.

그런데 2009년 급성장한 소녀시대와 그 팬들이 톡방을 휘어잡았음.

소시를 욕하던 원더풀들은 조금씩 조금씩 사라지고 소시팬들 천국이 되었음

간혹 샤월들도 조금씩 있었고 빂들도 있었지만 , 대세는 소원이였음

톡방인원이 대충 100명이라면 90명은 소원일 만큼.

그리고 2010 년 , 역시 소원들이 점령하고 있었음 그런데, 여름쯤

카라가 일본진출을 하고 상당한 음반판매량을 거두자 카라팬들이 스물스물 옴.

'소시도 일본 진출한다던데 일본에선 소시가 카라 똥꼬빨아야됨'

이런글을 쓰기 시작 [베스트필 이라는 카라팬임. 요즘도 톡방에 활보함.]

소시팬들은 아직 일본성적이 없어서 맞받아치지 못하던 찰나 소시가 쇼케이스를 함.

쇼케이스 인원만 2만명이 훌쩍 넘기고 데뷔앨범을 카라보다 훨씬 잘팜.

카라팬들 갑자기 잠잠해지고 사라졌음. 다시 소원들이 텔존을 점령, 그러던 찰나

카라의 한국어 버전 베스트앨범이 나왔음. 한국어버전 인데도 십만장을 넘긴 판매량에

카라팬들은 다시 우쭐대며 나타남. 얼마안되서 소시 훗 라이센스 한국어 앨범이 발매

베스트앨범을 단숨에 압도하는 판매량을 뽑아냄. 다시 카라팬들은 사라짐.

그러다가 카라의 정규앨범이 발매되고 40만장을 돌파하는 판매량을 과시함, 다시 카라팬들은

베스트필 을 필두로 소시를 까기시작, 소녀시대 정규앨범이 카라보다 몇달 늦게나와서

60만장을 후딱 돌파함, 그러던 와중 톡방이 개편되면서 이상하게 바뀜.

이에 골수 소원들은 떠나고 몇몇 소원이 남고 카라팬들이 급 유입됨.

음반판매량은 소시가 우위이자 , 대중성과 음원을 논하며 소시를 까기 시작함.

음원은 카라>소시 인게 사실이지만 대중성을 표하는 렌탈차트에서 소시가 카라를 압도

소원들은 다시 반박을 시작, 하지만 베스티즈 등등 다른 사이트로 옮겨탄 소원들때문에

화력이 약해진 톡방 소원들은 그냥 다들 별 반박을 안하고 가만히 있게됨.

그러자 카라팬들은 기세가 등등하여 2011년 텔존을 완벽장악하고 지금까지 틈만나면

소녀시대를 까고있음. 지금도 텔존가면 아마 베스트글들은 다 카라팬들이 소시를 까는 내용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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